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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임신' 한지혜, 검사 남편과 태교 중 근황은?

2021-01-25 21:09

글 : 조이한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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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인 배우 한지혜가 태교에 전념하고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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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임신 중인 '예비맘'이자 배우 한지혜가 산책과 지인 만남 등 사진과 글로 제주살이 근황을 공개했다.

 

개인 SNS를 통해 "하루 종일 집안에만 갇혀(?!) 있는 날이 많은 요즘.. 이번 주말에 바람 쐴 겸 동쪽에 다녀와봤어요"라면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한 것. 제주도의 그림 같은 풍경을 배경으로 두꺼운 패딩 자켓에 청바지를 입은 한지혜는 남편과 함께 발맞춰 걷는 듯한 영상도 함께 업데이트 했다.


이에 대해 한지혜는 "아무도 없을 때 시원한 공기 마시려고 잠깐 마스크 벗었어요. 언제 마음 놓고 마스크 벗을 수 있는 날이 올까요. 내일부터 한주 또 잘 살아보아요"라는 멘트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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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결혼, 10년만에 태명 '방갑이'로 임신 소식 알려

 

한지혜는 2010년 정준혁 검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12월 31일 결혼 10년만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접 임신 소식을 전하며 "결혼하고 아이가 없어 고민이었는데 올해 이렇게 기쁜 소식이 찾아와줘서 너무 감사하고 기쁘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어 SNS를 통해 "태명은 반가워서 방갑이다. 내년 여름에는 예쁜 아가랑 인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된다. 배우로서도, 예비엄마로서도 아직은 부족한게 많지만 하루하루 열심히 건강히 살아보도록 한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한지혜는 초음파 영상을 공개하며 곧 아이를 만나게 될 예비엄마의 설렘을 드러냈다.  


한지혜의 소속사 역시 "한지혜가 임신 4개월째에 접어들었다"며 "현재 남편과 제주에서 생활 중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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