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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정장 광고 딱 어울리는 스타' 2위...첫 무대 정장 무엇?

2021-01-25 18:51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인스타그램,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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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이 수트 광고에 어울리는 모델 설문조사에서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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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이 ‘정장 광고 따놓은 당상’이라는 설문조사에서 2위를 차지했다. 익사이팅 디씨가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한 투표로 라포엠 유채훈이 1위에 올랐고, 이찬원이 2위에 선정됐다. 3위에는 김희재가 올라 ‘미스터트롯’ 젊은피 2인방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찬원은 트롯가수의 특성상 수트를 입고 무대에 서는 일이 많은데 훈훈한 비주얼로 수트핏을 돋보이게 해 눈길을 끈다. 최근 ‘사랑의 콜센타’ 공식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사진에서도 이찬원의 완벽 수트핏이 돋보인다.
“훠우! 오늘 날씨가 내 마음처럼 TOP6보고 녹아버렸네~~~”라는 글과 함께 인이어를 착용한 이찬원이 감정에 심취해 노래 부르는 모습이 담겨 있따. 진한 네이비 컬러에 행커칩을 꽂은 이찬원은 댄디하면서도 젠틀한 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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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첫 번째 무대정장은 무엇?
이찬원은 ‘뽕숭아학당’을 통해 ‘아직 무대 의상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 트롯맨들에 대해 알아보는 게임에서 장민호 게임을 맞춘 이찬원은 장민호가 준비한 선물을 받았다. 장민호는 처음으로 구입한 무대의상을 선물로 내놓았다.
뜻깊은 의미가 담긴 선물에 이찬원은 감동했고, “이 옷이 제 인생 첫번째 무대 의상”이라고 고백했다. 장민호가 처음으로 구입한 무대의상은 이찬원에게 맞춤복처럼 딱 맞아 보는 이를 흐뭇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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