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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여자 이찬원' 방수정에 아쉬움 "작년 나의 모습 본 듯하다"

2021-01-22 17:08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스트롯2' 화면 캡처, 방수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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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이 '여자 이찬원' 방수정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는 김지애의 '미스터 유'를 선곡해 발랄하게 불렀지만, 음정이 맞지 않았던 방수정에게 "작년의 저의 모습을 본 듯하다"면서 "반음이나 온음을 높였으면 저음 부분이 명확하게 전달됐을 것 같다"고 지적했다. 방수정은 류원정에게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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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또배기' 이찬원이 '여자 이찬원' 방수정의 무대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지난 1월 21일 방송된 '미스트롯2'에서는 방수정, 류원정의 본선 2차 1대 1 데스매치가 펼쳐졌다.


방수정은 이날 '리틀 이미자' 류원정을 대결 상대로 지목했다. 그녀는 같은 대구 출신인 류원정에게 "대구에 유명한 가수 김광석, 이찬원 그리고 제가 있다"면서 도발했다. 그러자 류원정은 "유명한 막창집 예약해놨다. 고향 집 가서 푹 쉬어라"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수정은 김지애의 '미스터 유'를 선곡해 댄스 무대를 펼쳤다. 상큼 발랄한 매력은 보였지만, 음정이 맞지 않았다. 이찬원은 "수정 씨는 트로트를 따로 배운 적이 있느냐"고 물었고, 방수정은 "배운 적은 없고 많이 접해서 듣고 체화시킨 것 같다"고 답했다. 


그러자 이찬원은 "작년 이맘때쯤 저의 모습을 본 듯하다. 키가 조금 낮지 않았나. 반음이나 온음을 높였으면 저음 부분이 명확하게 전달됐을 것 같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류원정에겐 "저음이 너무 매력적이다. 기교도 완벽했다"고 극찬했다. 다만 "1~2절 때보다 후렴에서 더 터지는 매력은 덜 돋보인 것 같다"라고 분석했다. 이날 방수정은 류원정을 상대로 2대 9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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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정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경험했다" 

방수정은 '미스트롯2'에서 탈락한 뒤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차 소감을 밝혔다. 그녀는 "지난 6개월간 '미스트롯2'를 준비하고 촬영하면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경험을 했다. 생각지도 못한 많은 분이 응원해 주시고, 아낌없는 격려를 보내 주셔서 지치는 줄 모르고 달려왔다. 방송에서는 극히 일부만 보이지만 참가자 분들과 제작진 분들 모두 밤낮으로 피땀 흘려 만든 무대이니 남은 방송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적었다.

이어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더더욱 발전하는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튜브 채널로 만나용"이라면서 데스매치 상대였던 류원정과 촬영한 셀카를 올렸다. 그녀는 "언니랑 함께 무대에 설 수 있어서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정!통!강!자! 류원정 파이팅!"이라며 류원정의 활약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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