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여성조선 정기구독 이벤트
ISSUE
  1. HOME
  2. ISSUE
  3. issue live

마피아로 돌아온 송중기, 이런 '흑화' 처음이야

2021-01-22 13:19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tvN '빈센조'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배우 송중기의 이혼 후 첫 복귀작인 드라마 '빈센조' 포스터가 공개됐다. 마피아로 돌아온 송중기가 본 적 없은 흑화를 드러냈다.

tvN 새 주말드라마 '빈센조'의 포스터가 22일 공개됐다.


빈센조는 배우 송중기가 송혜교와의 이혼 이후 복귀하는 첫 드라마로 알려져 일찍부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빈센조'는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에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 '빈센조 까사노'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 '홍차영'과 함께 악당의 방식으로 악당을 쓸어버리는 이야기를 그린다.


주인공인 '빈센조 까사노'는 송중기가 맡았다. 그가 연기하는 '빈센조 까사노'는 전략가이자 뛰어난 협상 기술을 가진 마피아의 콘실리에리(참모 또는 최측근)다. 또한 상대를 휘어잡는 그는 지는 패는 만들지 않는 최고의 변호사이자 당한 것은 무조건 되갚아주는 철저한 '복수주의자'다.


드라마는 빈센조가 한국형 빌런의 '카르텔'을 마주하면서 악의 방식으로 악을 처단하는 내용을 담는다.


이날 공개된 포스터에는 냉혹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 '빈센조'로 변신한 송중기가 검정 수트를 입고 아래를 내려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여기에 '악은 악으로 처단한다.'라는 문구는 이제껏 본 적 없는 다크 히어로의 등장을 알린다.

 

2021012201001459800091001_20210121123030518.jpg


앞서 21일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에서도 송중기는 어둠에 가려진 실루엣과 나지막한 경고의 목소리로 빈센조의 날 선 카리스마를 확실하게 각인시키며 강렬한 첫 등장을 알려 뜨거운 반응을 몰고 왔다.


'빈센조' 제작진은 "송중기의 새로운 얼굴과 그가 완성한 '빈센조'란 인물을 기대해 달라"며 "빌런들을 초토화시키는 빈센조만의 독한 정의구현이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전에 없던 다크 히어로로 변신한 송중기의 활약 빛날 것"이라고 전했다.


'빈센조'는 '왕이 된 남자', '돈꽃' 등에서 감각적인 연출의 힘을 선보인 김희원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열혈사제', '김과장', '굿닥터', '신의 퀴즈' 등 탄탄한 필력과 위트로 절대적 신뢰를 받는 박재범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송중기 외에 전여빈, 옥택연, 유재명, 곽동연, 김여진, 조한철 등이 출연해 기대를 모은다. 오는 2월 20일 오후 9시 첫 방송.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