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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마음 뺏은 ‘미스트롯2’ 심스틸러 누구? 주미x윤태화x홍지윤x황우림

2021-01-19 15:08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스트롯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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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회 시청률 기록을 세우며 트롯열풍을 이어가는 ‘미스트롯2’를 살리는 살아있는 캐릭터들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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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가 지난 5회 최고 시청률 31.4%(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3차 대국민 응원투표 건수는 단 3일 만에 200만 건을 돌파했는가 하면, 최고시청률을 찍은 5회분의 클립 동영상 조회수가 도합 700만 건에 달했다.
‘미스트롯2’가 이처럼 폭발적인 인기몰이를 하는데는 출연자들의 살아있는 캐릭터 덕이다.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친 ‘심스틸러’는 누구인지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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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돌직 사이다 야망캐’ 주미·윤태화
‘미스트롯2’ 5회에서 단연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화제의 인물 주미는 “꼭 진이 되고 싶다”는 일념 하에, 모든 것을 내려놓은 무아지경 막춤과 코믹 예능감을 분출한 ‘안되나요’ 무대로 “역대급 임팩트”라는 평을 들으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윤태화는 예선전 ‘진’의 영광을 안은 뒤 팀 미션에서 탈락, 그리고 패자부활전을 통해 기사회생한 후 강력 우승 후보 홍지윤을 꺾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기까지, 부침을 거듭하는 드라마틱한 주인공 서사로 인기몰이 중이다. 무엇보다 윤태화는 충격적인 탈락과 감격적인 회생에도 언제나 무심하고 덤덤하게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하면서, 툭툭 사이다 돌직구를 던진 후 씨익 웃어 보이는 독특한 예능감으로 출구 없는 매력을 발산, 팬덤을 열광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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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덤 성장캐’ 황우림·김의영
퍼포먼스 여신 황우림과 캡사이신 보이스 김의영은 보는 이로 하여금 뿌듯함을 안기는 ‘성장형 캐릭터’로 활약 중이다. JYP 연습생 출신으로 일찌감치 시선을 모았던 황우림은 춤 실력에 비해 다소 부족한 가창력으로 아쉬운 평을 들었지만, 팀 미션을 통해 일취월장한 실력을 보이며 전형적인 ‘정변 성장캐’로 자리매김했다. ‘미스트롯 시즌1’ 당시 본선 1라운드 탈락의 아픔을 겪었던 김의영은 2년 간 절치부심한 끝에 재도전장을 내밀고 예선전 ‘미’를 차지하는 쾌거를 안았다. 김의영은 “예뻐 보이고 싶어 코 끝을 올렸다”며 성형 사실을 당당히 밝히는가 하면, 외모만큼이나 확 달라진 가창 실력으로 매 회 쑥쑥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며 아낌없는 응원을 쏟아 붓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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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덕 유발 반전캐’ 홍지윤·마리아

 
가녀린 아이돌 외모와 상반되는 구수한 가창력으로 공식 엔딩 요정에 등극한 홍지윤은 ‘1대 1 데스매치’ 상대자로 윤태화를 서슴없이 지목한 후 우렁찬 목소리로 “내가 왜 선이냐. 진을 뺏어오겠다!”고 선언하는 호탕한 반전 매력을 드러내 폭소를 안겼다. 또한 K-소울 충만한 꺾기 스킬로 매 무대마다 감탄을 부르는 외국인 참가자 마리아는 인터뷰 때마다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스런 말투와 단어를 사용하는 ‘한국 패치’ 예능감으로 안방극장에 훈훈한 웃음을 유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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