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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냉장고 밟는 쌍둥이 방치?…이휘재·문정원, 6년 전 마트 사진 때문에 또 뭇매

2021-01-19 14:09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온라인 커뮤니티, '슈퍼맨이 돌아왔다', 문정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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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문정원 부부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번엔 6년 전 마트 사진 때문에 또 뭇매를 맞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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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논란에 이어 장난감 '먹튀' 논란에 휩싸인 이휘재-문정원 부부가 이번엔 6년 전 마트 사진 때문에 곤욕을 치르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휘재-문정원 부부가 과거 마트에서 방치한 쌍둥이들의 행동으로 주목을 받게 됐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촬영 당시 쌍둥이 서언-서준과 마트를 찾은 이휘재는 생수 더미를 밟고 올라가는 아들을 말리지 않고 그저 지켜보고 있다. 제작진도 화면 자막으로 '정확히 정상을 탈환하고 유유히 내려오는'이라며 재미있는 장면으로 표현했다. 

 

그런 가운데 지난 2015년 문정원이 게재한 SNS 사진 또한 재조명되고 있다. 사진엔 서언-서준 중 한 명이 신발을 신은 채 마트 냉장고에 올라가 있는 모습이 담겼다. 문정원은 "리조트의 하이라이트 장 보기. 저렇게 신중한데 안 사줄 수 없잖아요. 뒤돌아서니 저러고 올라가 있는 둘째. 죄송합니다"라고 적었다. 아이에겐 위험한 상황이고, 마트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겐 비위생적인 상황이 분명함에도 말릴 생각보다 이를 사진으로 담아내 공개한 데 대해 일각에선 "무개념"이라는 지적이 들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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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문정원 부부, 층간소음→장난감 먹튀…활동 중단에도 비난 

 

이휘재-문정원 부부는 지난 1월 13일 이웃집과 층간소음 갈등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문정원은 재차 사과 입장을 밝히며 반성했지만, 비난 강도는 쉽게 줄지 않았다. 그런 가운데 1월 15일 문정원이 서언-서준과 놀이공원에 방문해 장난감을 사고 돈을 지불하지 않았다며 '장난감 먹튀'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이 계속되자 문정원은 자필사과문을 통해 "그동안 주변인들을 충분히 배려하지 못 했던 것에 반성하고 있습니다. 모든 상황이 제가 스스로 자초한 일임을 압니다. 천천히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모든 분께 죄송하고, 부끄럽습니다"며 SNS와 유튜브 활동을 접고 자숙하겠다고 했으나 문정원의 사과문을 접한 일부 네티즌들은 "연예인도 아니면서 무슨 자숙?"이라며 날선 시선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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