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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11kg 감량 후 자신감 폭발…무보정 각선미

2021-01-18 16:05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박봄 인스타그램, 쥬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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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1kg 감량으로 화제를 모은 가수 박봄이 살빠진 후 자신감을 되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가수 박봄이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1월 18일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타일리스트가 포토샵도 없는데 너무 예쁘다며 찍어준 촬영 현장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고 위풍당당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박봄의 날씬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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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은 "11g 빼고 나니까 자신감이 넘쳐나고 컨디션도 너무 좋아졌어요~ 얼른 컴백해서 팬분들 만나고 싶어요~"라고 덧붙였다.

특히 그는 해시태그를 더해 "#무보정현장컷 #포샵없음 #어플안씀"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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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kg→59kg "다시 안 돌아갈래"

 

박봄은 1월 초 "70kg에서 11kg 빼서 59kg이 됐다"며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한 다이어트 전문 업체의 도움을 받아 체중 감량에 성공한 박봄은 당시 "ADD 치료받으려고 먹는 약 때문에 다이어트 진짜 힘들었는데 그래도 빼고 나니까 너무 좋다. 살 빼고 나서 약도 많이 줄이고 건강해 지고 있다"고 근황을 밝혔다. 이어 "진짜 저 모습으로 다시 안 돌아가겠다. 컴백도 많이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ADD는 주의를 집중시키는 시간이 극히 짧고 금방 주위가 산만해지는 증상을 보이거나 충동성 과잉행동 등을 일으키는 ADHD와 비슷한 증상이다. 


박봄은 약 복용으로 감정 기복이 심해지면서 제대로 된 일상 생활이 어렵게 됐고 식욕 통제 또한 되지 않아 야식과 폭식을 하게 되며 70kg까지 체중이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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