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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 '장난감 값 기억 안 난다'더니…SNS에 남아있는 기록

2021-01-18 12:06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문정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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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아내 문정원이 과거 한 놀이공원에서 32000원짜리 장난감 값을 지불하지 않은 것에 대해 '기억하지 못하는 점 죄송하다"고 사과했지만, 그의 SNS에는 버젓이 그날의 사진이 남아있었다.

이휘재 아내 문정원이 장난감 값 미지금 논란에 대해 사과했지만 신뢰를 잃었다. 무엇보다 그는 '기억하지 못하는 점 죄송하다'고 했는데, SNS에는 그날 놀이공원에 방문한 문정원 가족의 모습이 남아있었다.

 

앞서 1월 1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017년 에버랜드에서 문정원씨에게 당했었다"는 내용의 폭로글이 확산됐다. 글쓴이는 "놀이공원에서 문정원의 아이들에게 장난감 2개를 판매했고 3만2000원이 나왔는데 (문정원이) 지금 지갑이 없다고 조금 있다가 온다고 하더니 밤까지 계속 기다려도 안 와서 내가 채웠다"는 글을 적었다.

 

문정원은 '그날 일에 대해 정확히 기억하지 못한다'는 사과문을 올렸지만, 그날의 일이 문정원의 SNS에 버젓이 기록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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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10일 문정원은 해당 놀이공원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장소도 직접 태그했다. 사진 속 서언 서준이는 논란이 됐던 문제의 장난감을 들고 있었다.


이 장난감은 자동으로 비눗방울을 생성하는 버블건으로 현재 온라인에서 개당 16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그날 일에 대해 정확히 기억하지 못한다'는 문정원의 사과글은 또 한 번 네티즌의 질타를 받았다. 결국 문정원은 SNS 계정을 삭제하고, 자신의 유튜브에서도 모든 영상을 내렸다.


앞서 문정원은 아랫집으로부터 층간 소음 항의를 받기도 했다. 장난감 값 미지급까지 연이은 논란에 휩싸인 문정원은 "앞으로 이런 부주의나 성숙하지 못한 행동은 하지 않도록 제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며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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