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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윤, 탈락에도 톱5 기대되는 이유

2021-01-15 19:11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스트롯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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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윤이 ‘미스트롯2’ 1대1 데스매치에서 윤태화에게 패해 탈락했다. 그럼에도 홍지윤이 톱5에 들 거라 예상하는 이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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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본선 2라운드 1대1 데스매치에서 윤태화와 맞붙은 홍지윤이 10대1로 완패했다. ‘미스트롯2’ 예선에서 선으로 뽑혔던 홍지윤은 예선 진 윤태화의 대결에서 패자가 됐다. 그럼에도 홍지윤이 톱5에 이름을 올릴 것이라고 믿는 이들이 많다. 윤태화가 본선 1라운드 팀미션에서 탈락된 뒤 구사일생으로 구제된 것처럼 홍지윤도 구제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홍지윤은 가녀린 외모로 첫 시선을 사로잡았고, 외모에 어울리지 않는 구성진 노래솜씨로 두번째 시선을 사로잡았다. 임영웅은 “국악 풍의 노래가 나오길래 흉내를 내는 줄 알았는데,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반전 매력은 바로 이런것이다”라며 폭풍 칭찬했다.
홍지윤은 본선 1라운드 팀미션에서도 완벽한 노래와 퍼포먼스를 선보여 ‘톱5는 무난하다’는 극찬을 들었다. 김준수는 "홍지윤 진짜 잘 한다"고 감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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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윤, 대국민 응원투표 2위 유지
홍지윤은 탈락했지만 그녀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뜨겁다. ‘미스트롯2’는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인 2주차 대국민 응원 투표 결과가 공개했다. 1위에는 1주차에 이어 전유진이 2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2위는 홍지윤이 이름을 올리며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홍지윤은 1주차에도 2위에 선정됐었다.
‘미스터트롯’ 당시 임영웅이 꾸준히 1위를 지키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아 결국 진으로 선발된 것처럼, 대국민 응원 투표는 ‘미스트롯2’ 진선미를 예상하는데 큰 잣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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