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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벗은 임성한 작가 복귀작 ‘결혼작사 이혼작곡’...전수경x전노민 50대 부부의 데이트 현장은?

2021-01-14 14:28

취재 : 임언영 기자  |  사진(제공) : 지담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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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새 주말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 전수경과 전노민이 핑크빛 무드를 장착한 ‘50대 부부 그린 라이트’ 현장을 공개했다.

임성한 작가의 복귀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결혼작사 이혼작곡’이 23일(토) 밤 9시 첫 방송을 앞두고 베일을 하나씩 벗고 있다.

 

‘결혼작사 이혼작곡’은 잘나가는 30대, 40대, 50대 매력적인 세 명의 여주인공에게 닥친 상상도 못 했던 불행에 관한 이야기와 진실한 사랑을 찾는 부부들의 불협화음을 다룬 드라마다. ‘보고 또 보고’, ‘하늘이시여’, ‘인어 아가씨’ 등을 집필한 히트작 제조기 Phoebe(임성한) 작가의 6년만 복귀작으로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수경과 전노민은 이번 작품에서 각각 라디오 방송 메인 작가이자 헌신적인 아내 이시은, 대학교수이자 가정적인 남편 박해륜 역으로 각각 변신해 깊은 신뢰로 뭉친 부부의 모습을 그린다. 고3 때부터 서로만을 바라본 모범적인 부부이자 부모인 두 사람의 부부생활이 끝까지 안정적으로 흘러갈 수 있을지가 시청 포인트다.

 

이와 관련 전수경과 전노민이 일상을 벗어난 ‘둘만의 데이트’로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극중 박해륜의 아이디어로 부부만의 깜짝 이벤트가 펼쳐진 장면이다. 일과 살림에 치여 꾸미기도 힘들었던 이시은은 오랜만에 꽃단장한 모습으로 흐뭇함을 드러내고, 박해륜은 다정한 미소로 아내를 챙기며 평화로운 데이트를 갖는다. 근사한 식사와 즐거운 대화로 이어진 둘만의 외출이 뭉근한 관계에 뜨거운 불씨를 일으키는 계기가 될지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전수경과 전노민의 ‘핑크빛 이벤트’ 장면은 지난해 11월에 촬영됐다. 다정한 50대 부부에게 각별한 의미를 더하는 이번 장면 촬영에 나선 두 사람은 서로를 발견하자 편안하게 반기며 ‘찐친’ 케미를 선사했다. 또한 전노민은 전수경의 화려해진 의상을 칭찬하면서도 혹시나 얇은 의상에 춥지는 않을까 핫팩과 담요를 살뜰히 챙겨 훈훈함을 안겼던 터. 전수경 역시 남편밖에 없다며 격한 감동을 표현, 촬영 내내 전노민을 칭찬하며 응원을 아끼지 않는 모습으로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물들였다.

 

제작진은 “전수경과 전노민은 이시은과 박해륜 역을 통해 다시 설레고 싶은 50대 부부의 이야기로 깊은 공감을 전할 예정”이라며 “다양한 연령대의 부부가 등장하는 ‘결혼작사 이혼작곡’을 통해 생각지도 못한 다채로운 부부의 세계를 경험하실 수 있을 것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새 주말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은 오는 23일(토)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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