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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폭풍 눈물 쏟게 한 임영웅의 '외로운 사람들' 100만뷰 돌파

2021-01-14 13:29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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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에서 임영웅이 부른 ‘외로운 사람들’이 100만뷰를 돌파했다. 자가격리 당시 느꼈던 외로운 심경을 담아 톱6의 마음을 흔들었던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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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사랑의 콜센타’에서 부른 ‘외로운 사람들’이 100만뷰를 넘어섰다. 이 노래는 지난 1월 8일 임영웅의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후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당시 자가격리를 마친 후 가진 녹화라 임영웅을 비롯한 이찬원, 영탁, 장민호, 정동원, 김희재 등 틉6 모두 특별한 마음이었다. 임영웅은 "작년에 자가격리를 해봤지 않나. 힘겨운 시기를 보냈다. 저는 외로운 사람이라고 생각을 안 했는데, 집에 그렇게 있어 보니 너무나 외로웠다. 제 자신을 돌아보면서 '사랑이 필요하구나' 생각했다. 가족, 친구와의 사랑이 더 소중하게 느껴지더라"고 말하며 자가격리 당시 느꼈던 심정을 담아 ‘외로운 사람들’을 불렀다. 임영웅이 부른 ‘외로운 사람들’은 96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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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 이찬원, 톱6에게 미안한 마음에 폭풍눈물

 
임영웅의 노래를 듣던 이찬원은 눈물을 쏟기 시작했다. 이에 이찬원 옆에 앉아 있던 김희재는 이찬원을 안아주었고, 이찬원은 계속 눈물을 흘려 결국 녹화가 중단됐다. 영탁은 이찬원에게 "2주 동안 많이 힘들었지?"라며 이찬원을 위로했다.
이찬원은 자신이 코로나 확진을 받은 후, 톱6 모두 코로나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한 것에 미안한 마음이들었던 것으로 보인다. 임영웅의 ‘외로운 사람들’을 들으며 감정이 폭발한 것. 이찬원은 코로나 치료를 마치고 ‘뽕숭아학당’ 촬영장에 복귀하면서 “마이크를 오랜만에 차 본다. 너무 좋다”고 밝혔고, 정동원이 “많이 아팠냐”고 묻자 “아프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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