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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젖소의상 입고 세배 귀여움 한도초과… 장민호가 전한 덕담은 무엇?

2021-01-13 17:52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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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의 막내 정동원과 임도형이 장민호 삼촌에게 온라인 세배를 하며 귀여움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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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의 쪼꼬미 정동원과 임도형이 온라인 세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빼앗았다. 정동원의 서울 자취 집에서 잠을 잔 임도형은 소의 해를 맞아 귀여운 젖소 의상을 입고 ‘미스터트롯’의 맏형 장민호에게 영상 통화를 걸었다. 정동원과 임도형은 랜선으로 세배를 했고, 장민호는 삼촌미소를 띄며 즐거워했다. 

세배를 받은 장민호가 "용돈을 줘야 되나?”고 말하며 천원짜리 지폐를 꺼내며 “너희 천 원이면 충분하잖아?"라고 말했다. 이에 임도형은 "천원으로 뭘 해요"라며 아쉬워했다. 천원짜리에 정동원이 시큰둥하자 장민호는 "닫힌 동원이의 입을 여는 수가 있지"라며 5만원 지폐를 꺼내 보였다. 그러자 정동원은 냉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좋은 파트너 만나세요"라며 말해 웃음을 안겼다.

장민호가 아이들에게 "너희 몇 살 되는 거야?" 묻자, 두 쪼꼬미는 "삼촌은 몇 살 돼요? 아 45살"이라고 말해 장민호를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장민호는 임도형, 정동원에게 "내년에도 좋은 노래 많이 해.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력 끼쳤으면 좋겠어"라며 랜선 세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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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형제 같은 아웅다웅, 정동원X임도형
‘미스터트롯’으로 친해진 정동원과 임도형은 친형제처럼 지내고 있다. 정동원은 "너 우리 집에 너무 오래 있는 거 아니야? 언제 내려갈 거야?"라고 묻자 임도형은 "언젠간 가겠지"라며 센스 있게 답했다. 정동원이 아침 식사로 시리얼을 내자 임도형은 "이걸로 성에 차냐. 아침에는 콩나물 국 등이 있어야 한다"라며 섭섭해했다.

임도형이 "방학 계획표 짜야한다"고 말하자 정동원은 "그걸 아직도 해? 나 한참 전에 하던 건데 넌 아직도 하네. 오랜만에 하니까 같이 해줄게"라며 중학생 형다운 면모를 뽐냈다.

임도형 정동원이 등장한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9.6%, 분당 최고 시청률은 11.3%을 돌파하며 화요 예능 최강자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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