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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x김호중x이찬원 ‘2021 기대되는 스타’ 톱3 싹쓸이

2021-01-12 14:20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골든디스크어워즈, 마이원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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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김호중, 이찬원이 2021년이 기대되는 스타 순위에서 1, 2, 3위를 차지하며 트롯열풍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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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2021년 활약이 기대되는 스타’ 1위로 선정됐다. 지난 12월 28일부터 1월 10일까지 마이원픽에서 진행한 ‘2021년 활약이 기대되는 스타 1픽’ 설문조사에서 임영웅은 146만2945표를 얻어 1위에 올랐다.
2위로는 군복무 중인 김호중이 이름을 올렸다. 김호중은 102만2266표를 얻었다. 3위는 40만7726표를 받은 이찬원이 선정됐다.
지난 해 누구보다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한 해를 보냈던 임영웅을 새 해에도 여전히 트로피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임영웅은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베스트 트로트' 상을 수상했다. 생애 처음으로 골든디스크어워즈에 참석한 임영웅은 "어릴 때 TV로만 보던 골든디스크에서 제가 상을 받을 수 있다는 게 믿기지 않고 영광스럽다. 지난해 힘들었던 시간 동안 저희 노래를 들으면서 감동과 위로를 받았다고 얘기해주신 덕분에 이 상을 받을 수 있다. 2021년에도 위로와 감동이 되는 노래를 들려드릴 테니 힘내시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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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군백기에도 뜨거운 인기

 
김호중의 인기 역시 뜨겁다. 지난 해 군복무로 활동하지 못하고 있음에도 열린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음반부문 시상식에서 ‘신인상’ 부문을 수상했다.
김호중은 “저에게 신인상이란 과분한 상을 선물해주신 팬들께 감사드린다. 또 제 음악을 사랑해주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지금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다. 힘든 시기지만 모든 국군 장병들에게 감사하고 자랑스럽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복무가 끝난 뒤에도 좋은 음악, 여러분이 더 좋아하실 수 있는 노래를 전할 수 있는 가수가 되겠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클래식 앨범을 발매한 김호중은 해외 여러나라로부터 음원 수입 요청을 받고 있으며 전역 후 카네기홀 공연을 하자는 제안을 받았다고 밝혀 ‘트바로티’의 인기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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