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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X임태경 듀엣 발매… 박완규 감동 눈물 “동원군 목소리로 들으니 마음 더 아파”

2021-01-12 11:38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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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이 ‘보컬신’ 임태경과 듀엣으로 부른 ‘천 개의 바람이 되어’를 비롯해 ‘사랑의 콜센타’ ‘악6’편에 공개된 노래가 발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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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37회에서 공개된 곡들이 음원으로 발매됐다. 이 날 방송에는 가수 권인하, 김종서, 바비킴, 임태경, 박완규와 KCM 보컬들로 구성된 ‘악6’이 등장,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와 경연을 펼쳤다.
이번에 발매되는 ‘사랑의 콜센타’ part37 앨범에는 이날 발매되는 '사랑의 콜센타 PART37' 앨범에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함께 부른 '첫차', 김희재의 '초혼', 이찬원의 '연정', 정동원의 '전선야곡', 영탁의 '벤치'가 수록된다. 여기에 임영웅, 김희재의 '아마도 그건(크러쉬&로꼬Ver.)', 임영웅의 '외로운 사람들', 장민호의 '마음이 울적해서' 등 총 9곡의 음원이 공개된다.
이 방송에서 정동원과 임태경은 ‘천 개의 바람이 되어’를 선곡, 듀엣으로 무대에 올라 힐링 무대를 탄생시켜 큰 화제를 모았는데 이 곡도 수록됐다. 임태경은 ‘사랑의 콜센타’ 보컬의 신 특집에서 임영웅과 임家네 듀엣을 결성해 ‘잊혀진 계절’을 불러 주목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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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목소리에 박완규 감동 눈물

 
정동원이 첫 소절을 부르자 김종서는 "대박"이라며 탄성을 질렀고, 최고의 힐링을 선사한 두 사람의 무대에 TOP6와 MC 김성주, 록커 박완규까지 눈물을 보였다. 무대가 끝나자마자 박완규는 "동원군의 목소리로 들으니까 마음이 더 아프다. 노래가 하늘에 잘 전달됐을 것"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임영웅과 김희재는 '희웅'으로 유닛 무대를 펼치며 시청자의 마음을 휘어잡았다. '아마도 그건'을 선곡한 두 사람은 전주가 나옴과 동시에 갑자기 돌변, 힙합의 소울과 R&B적 감성을 발산했다. 소울풀한 보이스를 드러낸 임영웅, 김희재는 달콤한 목소리로 시청자들에게 역대급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2주간의 자가격리를 마치고 돌아온 임영웅은 "자가격리를 하면서 생각보다 너무 외로웠다"고 털어놨다. 임영웅은 지금도 어디선가 외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 국민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외로운 사람들'을 부르며 훈훈한 무대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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