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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자가격리 동안 노래 안 돼서 미쳐버리는 줄"…'사콜' 비하인드 영상 공개

2021-01-11 18:53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화면 캡처, 이찬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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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사랑의 콜센타' 비하인드 영상에서 자가격리 동안 노래 연습을 할 수 없어 힘들었던 감정을 토해냈다. 그는 말과 다르게 완벽한 노래와 댄스로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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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사랑의 콜센타' 비하인드를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월 10일 임영웅 유튜브 채널에는 '임영웅 01/08 사랑의 콜센타 비하인드'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사랑의 콜센타' 대기실에서 댄스를 맞춰 보는 임영웅과 정동원의 모습으로 시작하다 해도 뜨지 않은 새벽 녹화 현장으로 향하는 차량 안에서 노래를 연습하는 임영웅의 모습을 담았다. 

 

임영웅은 '사랑의 콜센타'에서 부를 노래를 연습했다. 그는 "노래가 너무 안 된다. 아까 노래가 너무 안 돼서 미쳐버리는 줄 알았다. 연습한 지 진짜 오래됐다. 집에서도 크게 부르지 못했다"고 걱정스러운 마음을 토로했다. 임영웅의 말과 다르게 차에서 노래를 부르는 임영웅의 음색은 너무 깔끔해 귀 호강을 안겼다. 

 

이어 '사랑의 콜센타' 대기실에서 임영웅은 '댄싱퀸' 음악에 맞춰 댄스 삼매경에 빠졌다. 슈트에 치마를 걸친 패션으로 농밀한 안무와 꿀렁 댄스, 가위 춤을 소화했다. 정동원과 키스하는 포즈도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리허설에선 정동원의 파워풀한 댄스에 당황한 임영웅의 모습도 담겨 있다. KCM와 '가시리'로 듀엣 연습을 펼친 그는 이어 김희재와 '아마도 그건'으로 버터를 발라놓은 듯한 목소리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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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자가격리 외로움 담아 '외로운 사람들' 열창…이찬원 눈물 

 

 
임영웅은 지난 1월 8일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에서 2주 자가격리를 언급하며 자가격리 때 느낀 외로움을 토로했다. 그는 "저는 외로운 사람이라 생각해본 적이 없는데, 자가격리를 하면서 너무 외롭더라"라며 "제 자신을 돌아보면서 사랑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연인과의 사랑뿐 아니라 가족과의 사랑, 친구와의 사랑이 더 소중하게 느껴졌다"면서 이정선의 '외로운 사람들'을 선곡해 열창했다. 

 


임영웅의 울림 있는 노래에 이찬원은 갑자기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김희재는 그런 이찬원을 안아 줬다. 영탁은 이찬원을 향해 "2주 동안 많이 힘들었지?"라고 위로했다. 대선배 김종서는 이찬원을 끌어안으며 토닥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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