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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임영웅 누르고 ‘2021 대표할 트롯가수’ 1위

2021-01-11 16:51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스트롯2,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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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과 임영웅이 ‘2021년을 대표할 트롯가수’ 투표에서 뜨거운 접전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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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이 ‘2021년을 대표할 트롯가수’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트롯픽이 진행한 ‘2021년을 대표할 한국의 트롯가수’ 설문조사에서 정동원은 228만2660포인트를 얻어 1위에 올랐다. 2위는 190만5850포인트를 얻은 임영웅이 이름을 올렸다.
정동원과 임영웅은 투표 마감 전까지 엎치락뒤치락하며 초박빙 대결을 펼쳤다. 정동원은 200만 포인트를 훌쩍 넘겼고, 임영웅도 200만 포인트 가까이 얻는 기록적인 수치를 남겨 두 사람의 접전이 얼마나 치열했는지 알 수 있다.
해당 설문조사에서 1등한 정동원은 명동과 서대문 전광판에 영상을 공개하게 되었고, 2위를 차지한 임영웅의 영상은 서대문역 전광판에 실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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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미스트롯2’ 특별심사위원으로 활약 중

 
정동원은 오늘 요즘 ‘사랑의 콜센타’와 함께 ‘미스트롯2’ 특별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미스터트롯’ 경연을 몸소 겪은 터라 무대 위에 선 참가자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어린 나이에 자신보다 경력 많은 참가자들을 심사하는 게 쉽지 않을텐데, 정동원은 공감과 응원을 보내며 제 몫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정동원은 또래의 참가자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팀미션에서 초등부 멤버 임서원-김다현-김태연-황승아 등이 7, 80년대 교복과 교련복 등 추억을 소환하는 의상을 갖춰 입고 무대에 올라 뛰어난 안무와 가창력을 선보이자 크게 환호하며 1년 전 자신의 무대가 떠오른 듯 감격한 표정을 짓더니 “그때 생각이 난다. 마음이 공감된다. 울지 말고 좋은 결과 있을 테니 항상 웃길 바란다”고 진심을 더한 심사평을 남겨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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