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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골든디스크 신인상 수상… 공백 없는 인기 고공 행진

2021-01-11 16:01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워너뮤직코리아, 골든디스크어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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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무 중인 김호중이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공백 없는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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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무 중인 김호중은 10일 열린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음반부문 시상식에서 ‘신인상’ 부문을 수상했다. 지난해 클래식 앨범 ‘더 클래식’을 발매하고 한터차트 등 각종 음원 차트에서 1위를 했던 김호중은 해당 앨범으로 선주문만 약 50만장 넘게 판매돼 주목받았다. 김호중은 이 앨범을 통해 해외 여러 나라에서 음원 수입 요청을 받은 것으로 드러나 트롯가수로서뿐만 아니라 정통 클래식 분야에서도 김호중 파워를 뽐냈다.
두 종류로 구성된 클래식 앨범에는 '풍경' '네순도르마' '별은 빛나건만' '오 솔레미오'와 뮤지컬 넘버 '지금 이 순간' 오페라 '아리아' 이탈리아 가곡 '칸초네' 다양한 트랙이 수록되어 있다.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해외에 있는 공연 기획사에서 김호중 전역 후 카네기홀 공연을 하자고 연락이 왔다고 밝히기도 해 해외에서의 김호중 인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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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과분한 상에 감사… 좋은 노래 부르는 가수 될 것
김호중은 군복무로 활동하지 못함에도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신인상을 수상한데 대해 “저에게 신인상이란 과분한 상을 선물해주신 팬들께 감사드린다. 또 제 음악을 사랑해주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덧붙여 “지금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다. 힘든 시기지만 모든 국군 장병들에게 감사하고 자랑스럽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복무가 끝난 뒤에도 좋은 음악, 여러분이 더 좋아하실 수 있는 노래를 전할 수 있는 가수가 되겠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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