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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주, 정동원×임태경 듀엣에 감동 "정동원 대성할 인재"

2021-01-10 17:03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임형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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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정동원과 임태형이 듀엣으로 부른 ‘천개의 바람이 되어’를 보고 감동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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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정동원의 노래솜씨에 감동 받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임형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아침, 제 지인이 제게 연락이 와서 소년가수 정동원군과 뮤지컬배우 임태경 씨가 어젯밤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 제 대표곡 '천개의 바람이 되어'를 듀엣으로 선보였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덧붙여 “오늘 낮에서야 '다시보기'로 시청했다. 둘의 장르와 세대를 초월한 아름다운 하모니에 원곡가수로 진정으로 감동했다. 저는 정동원 군의 노래에서 예전 오연준 군이 불러주었던 '천개의 바람이 되어'가 떠올랐다. 앞으로 대성할 인재라고 믿는다”라며 ‘트롯천재’ 정동원의 능력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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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원X임태경 선보인 듀엣무대에 감동 물결

정동원과 임태경의 무대는 지난 8일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에서 공개됐다. 이 날 방송에는 가수 권인하, 김종서, 바비킴, 임태경, 박완규와 KCM 보컬들로 구성된 ‘악6’이 등장, 시원한 고음의 향연으로 감탄을 자아냈다고 전해진다. 

‘사랑의 콜센타’ 보컬의 신 특집에 출연한 바 있는 임태경은 임영웅과 임家네 듀엣을 결성해 ‘잊혀진 계절’을 불러 화제를 모았었다. 임태경은 ‘사랑의 콜센타’에 두번째 출연, 이번에는 막내 정동원과 호흡을 맞춰 ‘천 개의 바람이 되어’를 선곡, 힐링 무대를 탄생시켰다. 정동원이 첫 소절을 부름과 동시에 김종서는 “와 대박이다”라며 탄성을 내질렀고, 눈을 감은 채 집중해서 듣고 있던 톱6와 MC김성주는 물론, 록커 박완규까지 쉴 새 없이 눈물을 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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