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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진또배기’ 1주년 축하물결

2021-01-09 21:23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스트롯2,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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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이 ‘미스터트롯’ 경연에서 ‘진또배기’를 부른 지 1년이 지났다. 이에 팬들의 축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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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이 ‘미스터트롯’ 경연에서 ‘진또배기’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지 1년이 지났다. 이찬원은 2020년 1월 9일 ‘미스터트롯’ 경연에서 ‘진또배기’를 불렀다. 팬들은 이 날을 기억하고 팬카페 등에 ‘1주년 축하’ 댓글을 남기며 함께 기뻐했다. 

 

‘미스터트롯’ 참가자들은 각자가 꼽는 베스트 노래가 있다. 영탁의 경우 ‘막걸리 한 잔’이 영탁이라는 가수를 각인시킨 노래다. 이찬원의 경우에는 ‘진또배기’다. 아이돌급 외모의 이찬원은 청국장 보이스를 뽐내며 ‘진또배기’를 구수하게 풀어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당시 임영웅이 대국민 응원투표 첫 주부터 1위를 차지하며 장기집권 중이었는데 5주차에 이찬원에게 1위를 내주었다. ‘진또배기’로 이찬원열풍에 2위로 밀려난 것이다. 6주차부터 임영웅은 다시 1위를 차지했지만 라이벌이 없었던 임영웅을 밀어낸 것만으로도 이찬원의 인기를 실감케 한다. 이찬원은 이후 대국민 응원투표에서 꾸준히 2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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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진또배기’로 실력 입증-> 대국민 투표에서 강세

 

 

 
이찬원은 ‘미스터트롯’ 결승전에서 대국민 문자투표를 발표하기 전까지 1위를 달리고 있었다. 그러다 문자 투표가 공개되는 순간 3위로 밀렸다. 하지만 그의 표정은 밝았고 행복해 보였다. 

 

 

이에 진행자가 “1위에서 3위로 바뀌었는데 표정이 좋다”고 말하자 이찬원은 “100인 오디션까지만 볼 수 있어도 영광이라고 생각하고 참가했기 때문에 지금도 이 자리에 오른 것만도 만족하고 행복하다”고 답했다. 또 “저는 지금 대학생이다. 경연을 즐겼다. 1위였다 3위였는데 아쉬움이 전혀 없었다면 거짓말이지만 아쉬움 보다 행복감이 많았기 때문에 웃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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