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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홍지윤, 인터넷 반응 선호도 1위… 윤태화 2위

2021-01-09 21:17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스트롯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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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홍지윤, 윤태화, 전유진이 인터넷 반응 선호도 톱3로 뽑히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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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강 예능으로 자리매김한 ‘미스트롯2’가 온라인에서도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인터넷 반응 선호도 조사에서 ‘미스트롯2’ 참가자들이 1, 2, 3위를 차지했다. 

 

‘미스트롯2’ 첫 회 마지막 참가자로 출연해 ‘엄마 아리랑’을 부른 홍지윤이 인터넷 반응 선호도 1위를 차지했다. 이는 방송통신위원회 방송콘텐츠 가치정보 분석시스템(이하 RACOI)에서 12월 5주 (2020.12.28~2021.01.03) 예능 부문 출연자 인터넷 반응 선호도를 분석한 것이다. 

 

‘미스트롯2’는 각종 미디어 리서치 기관이 발표한 화제의 예능 순위에서 모두 1위 자리를 올킬한 데 이어, '미스트롯2'와 관련한 온라인 동영상 조회수와 음원 순위 등 화제성 반응 수치 역시 높은 기록을 보였다. 홍지윤이 예선전에서 부른 ‘엄마 아리랑’이 100만뷰를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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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윤, 윤태화, 전유진…인터넷 반응 선호도 톱3

 

 
홍지윤에 이어 인터넷 반응 선호도 조사에서 2위를 차지한 인물은 윤태화이고 그 뒤로 전유진이 3위를 차지했다. 윤태화는 ‘미스트롯2’ 예선전에서 진으로 선발될 정도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인물. 하지만 본선 팀미션에서 탈락하는 반전을 기록했다. 윤태화는 대학부 방수정과 타장르부 은가은과 함께 기적적으로 생존해 다음 경연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전유진은 성민지, 파스텔 걸스 등과 함께 중고등부 팀 '성민지화자좋다' 팀으로 뭉쳐 본선 1라운드 경연에 나섰다. 이들은 윤수현의 '손님온다'를 완벽하게 소화해 올하트를 받아 전원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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