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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톱6 자가격리 미안한 마음에 폭풍오열… ‘사랑의 콜센타’ 녹화 중단

2021-01-09 20:09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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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에서 임영웅의 ‘외로운 사람들’을 들은 이찬원이 폭풍 눈물을 보여 톱6들이 위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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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이 임영웅의 노래에 폭풍 오열하며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8일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한 임영웅은 자가격리 당시 느꼈던 심정을 담아 ‘외로운 사람들’을 불렀다. 임영웅은 "작년에 자가격리를 해봤지 않나. 힘겨운 시기를 보냈다. 저는 외로운 사람이라고 생각을 안 했는데, 집에 그렇게 있어 보니 너무나 외로웠다. 제 자신을 돌아보면서 '사랑이 필요하구나' 생각했다. 가족, 친구와의 사랑이 더 소중하게 느껴지더라"고 말해 뭉클함을 안겼다. 

 

임영웅의 진심이 담긴 노래는 96점을 받았다. 임영웅의 노래를 듣던 이찬원은 폭풍 눈물을 보였다. 이찬원 옆에 앉아 있던 김희재는 이찬원에게 다가가 그를 안아 주었다. 이찬원은 한동안 눈물을 멈추지 못했고, 결국 녹화가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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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 이찬원, 마음고생 컸던 듯

 

이찬원은 자신이 코로나 확진을 받은 후, 톱6 모두 코로나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한 것에 미안한 마음이 들었던 것으로 보인다. 혹시라도 자신으로 인해 톱6 중 누구라도 코로나에 감염된 것은 아닌가하는 마음고생도 컸던 것이다. 

 

영탁도 눈물짓는 이찬원에게 다가가 "2주 동안 많이 힘들었지?"라며 이찬원을 위로했고, 톱6 멤버들은 이찬원에게 다가와 위로했다. 이찬원의 코로나 확진 후 톱6 모두 자가격리에 들어갔고 건강한 모습으로 방송에 복귀해 ‘뽕숭아학당’을 통해 연말파티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때 임영웅, 영탁, 장민호 등이 자가격리 집콕 기간 중 어떻게 보냈는지 관찰 카메라를 촬영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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