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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장관 남편, ‘미스터트롯’때 임영웅에게 투표… 부부의 임영웅앓이

나경원 전 의원 출연 '아내의 맛'은 시청률 2배 상승

2021-01-06 18:56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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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장관이 남편과의 일상을 ‘아내의 맛’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부부는 임영웅의 노래를 흥얼거리는 등 임영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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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임영웅앓이 중이다. 오는 12일 방송 되는 ‘아내의 맛’에 박영선 장관이 남편과 함께 출연할 예정. ‘아내의 맛’을 통해 남편 이원조 변호사와 눈코 뜰새 없이 바쁜 하루를 공개한 박영선 장관은 출근 전 미용실에서 머리를 손질하면서도 손에서 휴대폰을 놓지 않았다. 

바쁜 아내를 위해 남편 이원조 변호사는 미용실로 빵과 커피를 가져다주며 식사를 챙기는 것은 물론, 일하는 곳까지 데려다주는 등 일일 기사로 나서 애정을 과시했다. 부부는 이동하는 차 안에서 임영웅의 노래를 흥얼거리는 모습을 보여 임영웅앓이 중임을 전했다. 박영선 장관의 남편은 '미스터트롯' 방송 당시 직접 임영웅에게 투표했을 정도로 임영웅의 찐팬. 남편이 임영웅의 노래를 틀자 박영선 장관 역시 임영웅의 노래를 따라부르며 히어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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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전 의원 출연에 시청률 2배 상승

 

 
박영선 장관에 앞서 5일 방송된 ‘아내의 맛’에는 나경원 전 의원과 남편, 딸이 공개되어 시선을 모았다. 이날 나경원 전 의원은 다운증후군을 앓는 딸을 키우는 과정에서 느꼈던 감정들과 어려움을 솔직하게 이야기하기도 했다. 그는 “손이 안 가는 딸이다. 다 알아서 한다. 지금은 좋아졌지만 처음 아이 낳았을 때에는 막막한 느낌이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장애를 가진 애를 낳게 되면 다들 걱정이 많다. 얘가 어디까지 뭘 할 수 있을지 모르겠더라. 힘들 때도 있었지만 크고 나니 할 수 있는 게 굉장히 많아졌다”고 털어놨다.

 

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방송한 '아내의 맛'은 5.682%-11.204%(이하 비지상파 유료가구)를 기록하며 지난주 대비 2배가량 상승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15.4%까지 치솟았다. 프로그램 자체 최고 시청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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