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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김영옥, 임영웅 향한 팬심 "우울할 때 힘 됐다"

2021-01-04 21:01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아침마당', '마이웨이'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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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옥이 임영웅을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그녀는 임영웅을 '아름다운 청년'이라 지칭하며 우울하던 시기 힘이 됐다는 사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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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김영옥이 임영웅을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1월 4일 방송된 '아침마당'은 '명불허전' 코너에서 '2021년은 내가 주인공! 소띠 스타와 함께'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김영옥과 임채무, 개그맨 김상태, 가수 홍자, 소리꾼 남상일, 첼리스트 이채리 등이 출연했다. 


1937년생 소띠 스타인 김영옥은 "지난해 트로트 매력에 푹 빠져서 임영웅에게 팬심을 드러냈다"는 MC의 말에 "이 아름다운 청년 이야기가 왜 안 나오나 했다"면서 말문을 열었다. 그녀는 "개인적으로 작년과 재작년 안 좋은 일이 있었다. 아무리 좋은 걸 봐도 좋은지 모르는 시기가 있었는데, 이 청년의 노래에 매료됐다"고 말했다. 


김영옥은 "어디서 나오면 보고 또 보고, 휴대폰에 항상 노래를 틀어놓고 듣는다. 우울할 때 힘이 됐다. 이 이야기가 방송을 통해 전달됐으면 좋겠다. 맛있는 것도 주고 싶고, 하루종일 이야기 하고 싶다"라는 소녀 감성의 바람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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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옥, 임영웅 고향부터 좋아하는 음식·키까지 아는 '찐팬' 

김영옥은 임영웅의 '찐팬'으로 유명하다. 그녀는 지난 8월 '마이웨이'에 출연해 임영웅의 고향부터 좋아하는 음식, 키까지 정확하게 말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방송에서 임영웅을 만나러 간 김영옥은 임영웅이 건넨 꽃다발에 "말이 안 나온다. 이 설렘 뭐지. 나에게 이런 게 있었나. 무아지경으로 빠져들었다"며 행복감을 드러냈다. 

 

이후 지난 12월 14일 방송된 '스타다큐 마이웨이'의 송승환 편에 지인으로 출연한 그녀는 임영웅 이야기에 "부끄럽더라. 내가 임영웅을 좋아한다는 게 쑥스럽다"라면서도 "임영웅한테 뿅갔다. 가슴이 두근두근거리더라"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누군가를 좋아하는 건 나이가 상관없는 것 같다"며 수줍은 감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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