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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예고편 공개... 윤태화 급 소름 반전 또 있나?

2021-01-04 17:53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스트롯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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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가 본격적인 ‘장르별 팀 미션’을 선보인다. 지난 주 예선에서 진으로 선발된 윤태화가 탈락하는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예측 불가한 상황이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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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역대급 반전을 선보여 시청자를 놀라게 했던 ‘미스트롯3’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주 ‘장르별 팀 미션’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미스트롯2’는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을 안겨 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지난 주 예선에서 진으로 선발된 윤태화가 탈락해 모두를 멘붕케 했는데 이번 주 역시 예측 불가한 상황을 공개할 것이라 전했다.
'미스트롯2' 제작진은 "노래 실력은 물론 화려한 퍼포먼스를 곁들인 참가자들의 무대에 베테랑 마스터들도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며 "예측을 뒤엎고, 기대를 뛰어넘는 최고의 무대가 펼쳐진다. 새로운 트롯 여제가 탄생하는 과정을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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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서트급 반전 선보인 ‘장르별 팀 미션’
지난 주 ‘장르별 팀 미션’의 첫번째 주자는 예선에서 선으로 선발된 홍지윤이 속한 ‘느낌좋지윤’이다. 허찬미, 김사은, 황우림 등 아이돌 출신이 정통 트롯을 선보이고자 연습에 연습을 거듭한 끝에 뮤지컬을 보는 듯한 완벽한 무대를 만들어 냈다. 마스터 박선주는 "하모니가 너무 좋다. 내가 딱 원하는 팀이 있다면 바로 이들이다. 트롯 여제 타이틀에 딱 맞는다"고 극찬했다.
반면, ‘느낌좋지윤’에 이어 무대에 오른 ‘찐이량’은 기대에 못미치는 무대를 선보여 마스터들을 실망시켰다. 강혜연, 연예진, 별사랑, 하이량, 윤태화가 한 팀이 된 ‘찐이량’은 댄스트롯 곡인 장윤정의 '불나비'를 불렀다. 방송사고라고 생각할 정도로 엉성한 무대에 ‘찐이량’은 별 3개를 받는데 그쳤고, 예선에서 진으로 선발된 윤태화는 탈락해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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