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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손’ 임영웅, 사진 솜씨도 수준급... 영탁 찍은 인생샷 공개

2021-01-04 17:57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뽕숭아학당, 영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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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 임영웅이 찍어 준 인생샷을 공개했다. 훈훈한 외모와 자연스러운 미소가 돋보이는 사진에 칭찬 댓글이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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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 임영웅이 찍어 준 사진을 공개했다. 영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첫 연습. 포토바이 임히어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검정색 점퍼에 청바지를 입은 영탁은 한쪽 다리를 길게 내밀어 롱다리를 뽐내고 있다. 무심한 듯 주머니에 손을 넣고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또 한 장의 사진은 얼굴 클로즈업으로 부드러운 미소를 띤 영탁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곱슬거리는 헤어스타일에 자연스러운 미소가 어우러져 영탁의 인생샷을 만들었다.
영탁의 매력이 잘 드러난 자연스러운 모습에 ‘뽕숭아학당’에 함께 출연했던 박구윤이 ‘멋진 뿜뿜쓰’라는 댓글을 달았고, 코요태 신지도 ‘와우’라고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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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직접 커스텀한 운동화 붐에게 선물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금손으로 통한다. 신발을 좋아하는 그는 자신이 직접 커스텀해 신기도 하고, 선물로 주기도 할 정도.
코로나19 자가격리 중 임영웅은 지루한 시간을 지우기 위해 신발을 커스텀하기도 했는데 이 모습이 ‘뽕숭아학당’을 통해 공개됐다. 임영웅은 직접 구입한 붓, 염료 등 재료를 테이블에 꺼내놓고 라텍스 장갑까지 끼고 장인다운 포스를 뿜어냈다. 그림을 그려야 할 부분만 내놓은 뒤 염료가 묻지 않도록 마스킹 테이프로 신발을 꼼꼼하게 붙였다. 임영웅이 커스텀한 신발은 호피 무늬가 포인트. 한 땀 한 땀 수를 놓듯 시간과 정성을 들여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임영웅표 신발'을 완성했다. 임영웅은 자신이 커스텀한 운동화를 '뽕숭아학당' 컴백 녹화에 선물로 가지고 와 환호를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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