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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폭풍 칭찬, ‘미스트롯2’ 예선 善 홍지윤, 2연속 올하트 비결 무엇?

2021-01-03 21:16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스트롯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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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장르별 팀미션 첫번째 주자로 무대에 오른 ‘느낌좋지윤’ 팀의 홍지윤이 또다시 올하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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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본선 1라운드 ‘장르별 팀미션’ 첫번째 팀으로 무대에 오른 ‘느낌좋지윤’에 속한 홍지윤이 다시 한번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쳤다. 

홍지윤은 허찬미, 김사은, 황우림 등 아이돌 출신과 뭉쳐 팀을 꾸렸다. 이들은 정통 트롯을 선보이고자 ‘나쁜 사내’를 선곡했다. 처음 ‘밋밋하다’는 혹평을 들었던 이들은 연습에 연습을 거듭한 끝에 뮤지컬을 보는 듯한 완벽한 무대를 만들어 냈다. 

특히 홍지윤은 국악과 트롯이 완벽 조화를 이룬 깊이 있는 목소리와 꺾기로 마스터를 사로잡았다. 마스터 박선주는 "하모니가 너무 좋다. 내가 딱 원하는 팀이 있다면 바로 이들이다. 트롯 여제 타이틀에 딱 맞는다"고 극찬했고, 김준수는 "홍지윤 진짜 잘 한다"고 감동했다. 신지 역시 "지윤이랑 우림이 진짜 잘한다"고 칭찬했다. ‘느낌좋지윤’ 팀은 가창력과 연기, 댄스가 조화된 완벽 무대로 올하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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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윤, ‘미스트롯2’ 예선전 선으로 선발

 

 
홍지윤은 ‘미스트롯2’ 첫 회 마지막 참가자로 첫 등장했다. 아이돌 연습생 출신이라고 밝힌 홍지윤은 데뷔 전에 다리를 다치는 바람에 데뷔가 무산되었고, 소속사를 나오게 되었다고 자기 소개를 했다. 무대에 등장하는 그녀의 가녀린 모습에 장윤정은 “저렇게 말라서 노래를 부를 수 있냐”고 말하며 제대로 노래할 수 있을지 걱정했을 정도. 그런데 노래가 시작하자 홍지윤은 흥겨운 리듬에 몸을 맡겼고 구수한 트롯 가락과 애교섞인 꺾기로 첫 소절부터 마스터들을 놀라게 했다.

 

임영웅은 “국악 풍의 노래가 나오길래 흉내를 내는 줄 알았는데,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반전 매력은 바로 이런것이다”라며 폭풍 칭찬했고, 장민호는 “원하지 않는 광고를 보기 시작했는데, 광고가 너무 재밌는거다. 그런 광고 같은 무대였다”라며 극찬했다. 홍지윤은 마스터 전원으로부터 올하트를 받으며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고, 예선전 선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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