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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해피 뉴 이어!" 美 신년맞이 라이브쇼 새해인사

방탄소년단의 2021년, '해피 뉴 이어' 인사

2021-01-03 13:29

글 : 조이한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빅히트엔터테인먼트,위버스,트위터,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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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최대 신년 맞이 라이브쇼를 통해 희망찬 새해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최대 신년 맞이 라이브쇼를 통해 새해 메시지를 전달했다.


방탄소년단은 31일(현지시간) 미국 ABC방송 신년 전야 특집 프로그램인 ‘딕 클락스 뉴 이어스 로킹 이브(Dick Clark‘s New Year’s Rockin‘ Eve)’에 화상으로 출연했다. ‘딕 클락스 뉴 이어스 로킹 이브’는 매년 12월 31일 밤부터 1월 1일 새벽까지 생중계되는 특별방송으로, 미국 새해맞이를 상징하는 행사 중 하나다.


방탄소년단은 “2020년은 많은 사람에게 힘든 한 해였다”면서도 “우리가 평생 감사해 할 성과를 낸 해이기도 했다”면서 “여러분의 사랑과 지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모두가 행복한 새해를 보내기를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방탄소년단은 1년 전에도 이 방송에 출연해 뉴욕 타임스 스퀘어에서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올해에는 무대는 서지 않고 영상 메시지만을 전달했다.


한편 해당 방송에는 방탄소년단 외에도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 방송인 지미 키멀, 배우 숀 펜 등이 같은 방식으로 새해 인사를 건넸다. 제니퍼 로페즈, 메건 더 스탤리언, 도자 캣, 루이스 카팔디 등은 현지에서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봄 같은 봄날을 향해 같이 걸어가자 "

 

 
방탄소년단의 리더인 RM은 앞서 이날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장문의 글을 올려 한 해를 마감하는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팬들과 직접 대면하지 못한 데에 아쉬움을 표현하며 “모두의 기대를 무참히 비웃었던 해였다”고 회고했다. 이어 “전엔 당연한 것들이 왜 이리 꿈결 같은지 (모르겠다)”면서 “소중한 걸 소중히 하지 않았던 데 대한 레슨으로 삼아보려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칠 법도 한 나날들 속 이 피로한 여정에 함께해주셔서 고맙다”며 “봄 같은 봄날을 향해 같이 걸어가자. 저희가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글을 맺었다.

 

또한 공식 트위터에는 "아미(방탄소년단의 팬클럽) 새해 복 많이 받아요!" 라는 코멘트가 올라왔고, 정국은 자신의 SNS에 "HAPPY NEW YEAR"라는 문구와 함께 멤버들과 다정스럽게 찍은 사진을 여러 장 업로드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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