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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예능 ‘사랑의 콜센타’ 시청률 16.4%... 새 해 첫 1위 이찬원 품으로

2021-01-02 11:47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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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에서 금요일 밤으로 자리를 옮긴 ‘사랑의 콜센타’가 2021년 첫 회 시청률 16.4%를 기록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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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밤을 ‘미스트롯2’에게 내주고 금요일 밤으로 옮긴 ‘사랑의 콜센타’가 시청률 16.4%를 기록하며 불금예능으로 자리잡았다.  1월 1일 첫 선을 보인 ‘사랑의 콜센타’는 2021년 첫날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차지했다. 

 

이 날 방송은 ‘미스터트롯’ 경연에 선보인 무대 중 ‘꼭 한번 다시 보고 싶은 무대’로 손꼽은 현역부 A팀의 ‘댄싱퀸’ 무대를 TOP6 버전으로 재해석해 선보였다. ‘미스터트롯’ 경연을 함께한 노지훈, 이찬성, 양지원, 한이재, 옥진옥, 장영우 등도 가세해 무대를 화려하게 꾸몄다. 특히 ‘새해 선물 장만 대결’로 1등부터 12등까지 등수별로 다른 선물이 제공되었고, 1등에게는 무려 현금 200만원의 상금이 주어져 트롯맨들의 열정을 끌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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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새 해 첫 ‘사랑의 콜센타’ 1위

옥진욱은 영탁의 ‘누나가 딱이야’로 95점으로 받았고, 노지훈은 ‘트롯 남신’ 다운 마력으로 이재성의 ‘그 집 앞’을 선곡해 90점을 받았다. 이들의 뒤를 이어 무대에 오른 이찬원이 김연자의 ‘아침의 나라에서’로 100점을 받아 체면을 살렸다.

 

임영웅이 살던 집으로 이사해 임영웅의 좋은 기운을 받았다고 털어 놓은 한이제는 영탁이 프로듀싱한 자신의 노래 ‘누구 없나요’를 불렀으나 89점이라는 저조한 점수를 받았다. 정동원은 장윤정의 ‘돼지토끼’로 귀여운 매력을 뽐냈지만 89점을 받았다. 임영웅은 감성장인의 면모를 뽐내며 남진의 ‘빈 지게’를 불러 96점을 획득했다. 

새 해 첫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의 우승은 이찬원에게 돌아갔다. 이찬원은 김연자의 ‘밤열차’로 또 한번 100점을 받아 라이벌 없는 1위로 자리를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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