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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홍지윤, 예선->본선1차 또 올하트… 톱5에 성큼 다가서

2021-01-01 18:04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스트롯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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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첫 회에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홍지윤이 예선전 선으로 선발되어 본선 1라운드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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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가 본격적인 본선 경연에 돌입한다. 31일 방송된 ‘미스트롯2’는 역대급 반전을 선보여 시청자들을 홀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총 112팀의 마스터 예선전이 완료되면서 ‘영예의 진.선.미’ 3인방을 포함한 본선 진출자 49팀이 가려졌다. 예선전 영예의 진은 현역부 B조 윤태화, 선은 아이돌부 홍지윤, 미는 재도전부 김의영이 차지했다. 

 

아이돌급 외모에 완벽한 국악창법을 선보인 홍지윤

홍지윤과 윤태화는 ‘미스트롯2’ 첫 회에 등장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를 정도로 화제를 모았던 참가자다. 특히 아이돌급 외모에 완벽한 국악창법을 선보인 홍지윤은 마스터로부터 극찬을 받으며 올 하트를 받았다. 장윤정은 홍지윤의 실력에 놀라 ‘톱5도 가능할 것’이라고 폭풍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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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윤, 본선 1라운드 올 하트

 

 
본선에 진출한 49명의 팀은 본선 첫 번째 미션인 ‘장르별 팀미션’을 준비하기 위해 정동진으로 합숙 훈련을 떠났다. 

 

아이돌부 홍지윤, 허찬미, 김사은, 황우림이 모인 ‘좋아했지윤’팀이 장르별 팀미션’ 첫 번째로 무대를 꾸몄다. 이들은 아이돌부 이미지와 반전되는 정통트롯 유지나의 ‘미운 사내’를 선곡했고, 한 편의 뮤지컬 같은 오프닝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가창력과 연기, 댄스가 조화된 완벽 무대로 올하트를 받았다.

예선에서 진으로 선발된 윤태화를 포함해 하이량, 강혜연, 별사랑, 연예진이 모인 현역부 B조 ‘찐이량’ 팀이 등장하자 기대감이 폭발했다. 하지만 기대를 한 몸에 모은 ‘찐이량’은 음이탈에 이어 노래 말미 불협 화음까지 일으켜 3개의 하트를 받는데 그쳤고, 윤태화는 본선 1차전에서 탈락하는 이변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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