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여성조선 정기구독 이벤트
ISSUE
  1. HOME
  2. ISSUE
  3. issue live

'미스트롯2' 본선 1라운드... 시청자 사로잡을 주인공 누구 & 임영웅,영탁,이찬원 등 톱6의 조언

2020-12-31 19:57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스트롯2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미스트롯2’가 예선전을 마치고 본선 1라운드에 돌입한다. 더욱 깐깐해진 심사 기준으로 ‘장르별 팀 미션’이 치뤄질 예정이다.

20201231_182407.jpg

‘미스트롯’2가 본격적인 본선 경연에 돌입한다. 오늘(31일) 방송 예정인 ‘미스트롯2’는 본격 본선전 돌입을 앞두고 더욱 깐깐해진 심사 기준을 밝혔다. 

 

장윤정-조영수-박선주-김준수의 관전 포인트

장윤정-조영수-박선주-김준수는 본선 1라운드인 '장르별 팀 미션' 심사에 임하게 된 소감과 각자가 생각한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먼저 장윤정은 "팀 밸런스와 실수 없는 무대가 중요하다. 마스터 오디션을 거친 본선이기에 상으로 어루만져주는 하트는 끝났다. 앞으로 더욱 날카로운 심사를 할 예정이다"며 더욱 매의 눈을 빛낼 것을 전했고, 조영수는 "곡 이해도와 팀워크가 중요하다. 팀워크가 좋으면 조금 실력이 부족한 사람이 있어도 하트를 누를 수 있지만, 반대로 팀워크가 좋지 않으면 실력이 좋아도 누르지 못할 것"이라며 촌철살인 송곳심사를 이어갈 것을 예고했다.

박선주는 "연습량은 배신하지 않는다. 130% 연습하면 무대에서 실력이 나온다"는 호랑이 마스터다운 조언과 더불어 "긴장보단 멋지게 경쟁해 이기길 바란다. '트롯여제'란 타이틀에 걸맞게 어떻게 저렇게 무대를 해낼 수 있나 생각이 드는 멋진 분을 꼽아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김준수는 "개성 있는 사람들이 모여 조화를 잘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 각기 다른 사람들이 하나가 되어 완성도 있는 퍼포먼스를 완성할 수 있느냐가 포인트"라며 '화합'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20201231_195447.jpg

20201231_195502.jpg

톱6, 경험자로서 진심어린 조언 전해

그런가 하면 특별심사위원으로 참가하고 있는 톱6는 실력파 참가자들의 예선전을 보고 본선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임영웅은 "다양한 방식으로 세월을 지나온 이들의 인생 이야기가 담긴 노래가 마음에 깊이 남았다"는 뭉클한 소감과 "'미스터트롯'이 그랬듯 '미스트롯2' 역시 객석과 시청자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분이 좋은 결과에 이르지 않을까 생각한다"는 선배다운 조언을 전했다. 영탁은 "현역 가수뿐 아니라 어린 친구들까지 역사에 길이 남을 무대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 출연자 한 분 한 분 소름 돋는 실력을 갖춘 것을 보며 트롯의 미래가 밝다고 느꼈고, 나 또한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로서 열심히 노래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나 스스로를 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는 말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찬원은 "가창력은 물론이고 끼와 흥, 재주로 뭉친 만능 엔터테이너의 총집합이었다"고 소회하며 "노련미와 연륜으로 무장한 베테랑부터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보여준 미래세대까지 세대를 초월한 트롯 사랑이 감동적이었다. 특히 K-트롯의 미래가 되어줄 유소년, 청소년 참가자들의 활약이 앞으로도 주목할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다"고 말해 본방 사수 욕구를 불 지폈다. 

정동원은 "트롯 음악이 전체적으로 젊어졌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세미트롯이 많은 사랑을 받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며 "마스터 석에 앉아 멋진 선배님, 누나 동생의 무대를 보는 것이 마치 공연을 보고 있는 듯 즐겁고 행복했다"는 말로 흐뭇한 웃음을 돋웠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관련기사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

관련기사

  1. '미스트롯2' 예고편 공개... 윤태화 급 소름 반전 또 있나?
  2. ‘금손’ 임영웅, 사진 솜씨도 수준급... 영탁 찍은 인생샷 공개
  3. ‘미스트롯2’ 양지은 ‘아버지와 딸’ 음원 발표… part3 수록곡 공개
  4. 2020년 마지막 날임영웅 롱다리 뽐내며 2020 아듀 인사 & 새해 인사 전해
  5. 이찬원 새 해 첫번째 한 일... 영상 통화로 부모님께 세배, 정동원 장민호와 라이브
  6. ‘미스트롯2’ 홍지윤, 예선->본선1차 또 올하트… 톱5에 성큼 다가서
  7. 임영웅X영탁X이찬원 소비자의 날 예능방송인 수상
  8. '사랑의콜센타' 임영웅, 여심 저격 힐링송…영탁, 장민호 등톱6 "취한다" 극찬
  9. '미스트롯2' 예선 진 윤태화 탈락, 이유는?
  10. 임영웅·영탁·이찬원, 이병헌·김희애와 나란히…'소비자의 날 시상식' 수상
  11. 정동원의 '훈훈한' 새해 소망... "임영웅,영탁,이찬원 등 톱6와 계속 함께 활동하는 게 꿈"
  12. 임영웅 '이제 나만 믿어요', 가온 다운로드 차트 2주 연속 1위 기록
  13. 임영웅 살던 집에 둥지 튼 한이재 "영웅형 때문에 월세 올라"
  14. 임영웅X영탁X장민호, ‘잘생김’ 3인방 비주얼 포텐
  15. ‘미스트롯2’ 강예빈, 역대최저 하트 4개… “경악스런 무대 죄송”
  16. ‘미스트롯2’ 호랑이 마스터 박선주도 인정한 임영웅 ‘잘생김’
  17. '미스트롯2' 윤희, 생뚱맞은 '마리아' 퍼포먼스…임영웅도 어리둥절
  18. ‘미스트롯2’ 홍지윤, 어떻게 시청자를 사로잡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