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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강예빈, 역대최저 하트 4개… “경악스런 무대 죄송”

2020-12-30 11:18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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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에 참가한 강예빈이 턱없이 부족한 무대로 불편함을 드려 죄송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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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에 참가했던 강예빈이 부족했던 무대에 대해 사과했다. 강예빈은 24일 방송된 ‘미스트롯2’에 출연했다. 그녀는 홍진영의 ‘오늘 밤에’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는데 음정 박자를 무시한 턱없이 부족한 노래실력을 보며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결국 강예빈은 하트 4개를 받아, 최저점을 기록했다. 

강예빈은 자시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두 저의 경악스러운 무대를 보고 피디님이 잘못했냐 강예빈이 잘못했냐 갑론을박을 하시는데 제가 잘못했다. 다 제 잘못"이라고 전하며, "솔직히 저 가르쳐주신 보컬선생님 댄스 선생님께도 너무 부끄러워 이름도 올리지도 못하고 있다. 그런데 저는 진짜 하루도 안빼고 정말 진심으로 열심히 준비했는데 진지했다는 게 더웃기겠지. 내가 봐도 경악스럽고 너무 부끄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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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무대 부끄러워. 부모님도 연락안되

 

 
강예빈은 자신의 부족한 무대로 불편했을 시청자들에게 사과를 전하며 “저희 부모님은 연락이 안 되시고 잠수를 타신 듯하다. 미리 대충 말씀은 드렸는데 꼴찌했다고. 이 정도일 줄은 모르신 듯하다. 긴 말 필요 없이 제가 부족했다. 내가 이렇게 글 올리는 게 더 웃기려나. 제가 더 열심히 해보겠다. 더 많이 연습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여러분들 요즘 웃을일 많이 없으신데 저보고 한껏 웃을수 있으셨다면 그거로 저는 감사드린다. 항상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겠다.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란다"며 긍정적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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