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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호랑이 마스터 박선주도 인정한 임영웅 ‘잘생김’

2020-12-26 22:30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스트롯2, 박선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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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에서 호랑이 마스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박선주가 임영웅과 인증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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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에 새로운 마스터로 출연 중인 박선주가 임영웅과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박선주는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역시임영웅#미스트롯2#시청률폭발#영웅님팬님께크리스마스선물드려요#잘생겼다영웅#인성도최고#만나자영웅아#메리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흰색 셔츠에 파랑색 가디건을 매치해 입은 임영웅은 환한 미소를 띄고 있었고, 박선주는 임영웅 어깨에 손을 얹고 다른 손으로 손가락 하트를 만들어 보였다. 무서운 호랑이 마스터의 모습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다정한 모습이었다. 

 

박선주는 다른 마스터들 모두가 칭찬하는 실력파 참가자들에게도 하트를 주지 않아 깐깐한 호랑이 마스터 이미지를 굳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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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주, 호랑이 마스터의 따뜻한 공감

하지만, 진정으로 참가자들과 공감하고 진심을 전하는 모습도 보여 왔다. ‘미스트롯2’ 2회에 왕년부로 등장한 영지의 노래를 들은 후, “제자 앞에서 노래한다는 게 선생으로서 힘든 마음이 느껴졌다. 임영웅씨처럼 노래하면 된다”고 응원했다. 

 

2003년 ‘버블 시스터즈’로 데뷔한 18년차 가수 영지는 임영웅의 스승이다. 10년전 첫 강의 첫 제자가 바로 임영웅이었다. 자신의 스승을 경연 무대에서 본 임영웅은 그 어느 때 보다 긴장했고, 주먹을 꼭 쥐고 스승의 노래를 경청했다. 임영웅은 영지의 노래가 끝난 후 “오늘도 역시 멋진 노래를 들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너무 고생하셨다”고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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