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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외 심사위원 사로잡은 '미스트롯2' 홍지윤, 어떤 극찬 심사 받았나?...“톱5도 무리 없을 것”

2020-12-25 21:24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정동원 인스타그램, 영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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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리랑’으로 ‘미스트롯2’ 첫 회를 발칵 뒤집어 놓았던 홍지윤에 대한 극찬 심사평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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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첫 방송 마지막 참가자로 출연해 시청자를 사로잡았던 홍지윤에 대한 심사위원들의 극찬 심사평이 공개됐다. 

아이돌 연습생 출신이라고 밝힌 홍지윤은 데뷔 전에 다리를 다치는 바람에 데뷔가 무산되었고, 소속사를 나오게 되었다고 자기 소개를 했다. 무대에 등장하는 그녀의 가녀린 모습에 장윤정은 “저렇게 말라서 노래를 부를 수 있냐”고 말하며 제대로 노래할 수 있을지 걱정했을 정도. 그런데 노래가 시작하자 홍지윤은 흥겨운 리듬에 몸을 맡겼고 구수한 트롯 가락과 애교섞인 꺾기로 첫 소절부터 마스터들을 놀라게 했다. 임영웅은 눈을 동그랗게 뜨며 놀랐고, 결국 기립박수를 치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장민호는 ‘소름 돋았다’고 평했다. 호랑이 선생으로 통하는 박선주마저 만족해하며 손뼉을 치는 등 홍지윤의 무대에 감탄했다. 그녀는 올 하트를 받으면서 다음 단계 진출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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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홍지윤, 톱5도 무리없을 듯”

‘미스트롯2’ 두번째 방송에서 홍지윤에 대한 심사평이 이어졌다. 임영웅은 “국악 풍의 노래가 나오길래 흉내를 내는 줄 알았는데,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반전 매력은 바로 이런것이다”라며 폭풍 칭찬했고, 장민호는 “원하지 않는 광고를 보기 시작했는데, 광고가 너무 재밌는거다. 그런 광고 같은 무대였다”라며 극찬했다. 

 

마스터 장윤정은 “뻔하지 않았다. 한복을 입고 나왔으면 예측을 했을 텐데, 참하게 나와서 놀랐고 노래를 듣고 또 놀랐다. 톱5도 무리 없을 것 같다.”고 말해 ‘제2의 송가인’이 될 수 있음을 암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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