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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 초록니트 입고 꽃받침 크리스마스 인사 "희랑해요~"

2020-12-25 00:32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김희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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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가 초록니트를 입고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냈다. 그는 팬들에게 수줍은 고백으로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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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희재가 초록색 니트를 입고 '꽃받침 크리스마스' 포즈를 취했다. 김희재는 12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옷으로 입어봤어요. 가족과 함께 의미 있는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우리 팬들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희재는 초록색 바탕에 빨강과 남색 스트라이프가 섞인 니트와 검정 터틀넥, 청바지, 스니커즈를 입고서 꽃받침 포즈와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했다. 윙크까지 곁들이니 그야말로 아이돌이 따로 없다. 김희재는 "희랑해요"라는 수줍은 고백으로 팬서비스도 발휘했다. 

 

팬들은 "저도 희랑합니다~ 화희팅", "옷이 정말 크리스마스 분위기~ 메리클희스마스~", "희제님도 크리스마스 잘 보내세요~", "크리스마스에 축복을~ 희랑합니다", "너무 설레게 하는 거 아니에요?" 등의 댓글로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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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 팬클럽, 크리스마스 맞아 4690만 원 기부 

김희재 팬들이 기부로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밀알복지재단은 김희재 팬클럽 '김희재와 희랑별'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4690만 원을 기부했다고 12월 24일 밝혔다. 팬들의 후원금은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지원이 시급한 한부모가정 및 장애아동의 치료비와 생계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로 '김희재와 희랑별'의 누적 기부금은 1억 원을 넘겼다. '김희재와 희랑별'은 지난 6월 9일에도 김희재의 생일을 기념해 6090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당시 기부금은 장애아동 20명의 재활치료비와 수술비로 사용됐다.

 

'김희재와 희랑별' 관계자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평소 팬들에 대한 사랑이 극진할 뿐 아니라 미스터트롯을 통해 받은 사랑에 감사하여 국민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주는 가수, 선한 영향력을 주는 가수가 되겠다는 김희재의 뜻을 따르고자 기부를 결심했다"며 "코로나19 여파로 더욱 추운 겨울을 맞이할 소외이웃들에 희망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대표는 "응원하는 연예인을 향한 마음을 소외이웃과도 함께 나누는 팬덤의 모습은 우리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며 "김희재 님의 선한 영향력을 따라 성숙한 팬덤 문화를 만들어가는 '김희재와 희랑별'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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