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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홍지윤, 어떻게 시청자를 사로잡았나?

2020-12-23 15:42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스트롯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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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홍지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첫 회 ‘미스트롯2’ 마지막 참가자로 무대를 꾸민 홍지윤은 어떻게 시창자의 마음을 빼앗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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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홍지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30.2%라는 역대급 시청률을 기록한 ‘미스트롯2’ 마지막 참가자로 무대를 꾸민 홍지윤은 어떻게 시창자의 마음을 빼앗았을까?

 

아이돌출신팀으로 참가한 홍지윤은 아이돌 연습생 출신이다. 데뷔 전에 다리를 다치는 바람에 데뷔가 무산되었고, 소속사를 나오게 되었다. 

 

그는 “3년전 ‘믹스나인’이라는 오디션 프로에 출연해서 아이돌 최초로 과감하게 트로트를 불렀다. 그때 반응이 너무 좋아서 1등을 했다. 그런데 연습을 하다가 다리를 다쳐서 마비가 와서 6개월간 보조 장치 없이 걷지를 못했다. 그래서 연습생 생활을 마감했다”고 데뷔를 하지 못한 이유를 설명했다.


홍지윤의 설명에 영탁은 안타까운 표정을 지었고, 김준수는 “얼마나 많이 다쳤길래…”라며 걱정스런 눈빛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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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마스터 박선주마저 인정한 트롯예비 스타

 

홍지윤이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반전매력’이다. 무대에 등장하는 그녀의 가녀린 모습에 장윤정은 “저렇게 말라서 노래를 부를 수 있냐”고 말했다. 

그런데 노래를 시작하자, 흥겨운 리듬에 몸을 맡겼고 구수한 트롯 가락과 애교섞인 꺾기로 첫 소절부터 마스터들을 놀라게 했다. 

 

임영웅은 눈을 동그랗게 뜨며 놀랐고, 결국 기립박수를 치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장민호는 "소름 돋았다"고 평했으며 호랑이 선생으로 통하는 박선주마저 머리로 양손을 올리고 손뼉을 치는 등 홍지윤의 무대에 감탄했다. 

 

홍지윤은 올 하트를 받으면서 다음 단계 진출을 확정지었다. ‘미스트롯2’ 방송 후 홍지윤의 이름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는 등 시청자들도 홍지윤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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