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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전국체전' 민수현 "영웅형에게 감사" 언급한 이유

임영웅이 ‘홍랑’ 부른 뒤 역주행 인기 누려

2020-12-21 13:59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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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전국체전’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은 민수현이 임영웅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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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파 예비 스타들이 총출동한 ‘트롯 전국체전’이 화제 속에 트롯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트롯 전국체전’ 3회에 출연한 민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영웅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민수현은 방송에 출연한 소감에 대해 “간절히 노래했고 많이 떨렸습니다, 그 결과 팔도 올스타라는 감격스러운 성과를 받았다. 항상 감사한 민낯 식구들, 가족들 너무 감사하다"는 글을 공개했다. 덧붙여 "영웅이형과 영웅시대 여러분들의 응원에도 정말 감사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임영웅에 대한 감사의 인사와 함께 "저희 충청팀 많이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세요, 충청 멘토님들 지도에 감사하며 더 노력하겠다"며 ‘트롯 전국체전’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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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무명시절 함께 노래한 민수현의 ‘홍랑’ 불러 역주행 인기몰이
민수현과 임영웅은 무명시절 친분을 나누면 지냈다고 알려진다. 임영웅은 ‘뽕숭아학당’을 통해 민수현의 ‘홍랑’을 불러 화제를 모았다. 해당 곡은 초고속으로 100만뷰를 돌파할 만큼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뽕숭아학당’과 ‘아내의 맛’이 콜라보로 방송을 꾸몄을 때 트롯맨들은 ‘숨은트롯명곡’을 선정해 노래를 불렀다. 이때 임영웅이 민수현의 ‘홍랑’을 선곡한 것. 임영웅은 ‘홍랑’의 가수 민수현과 ‘미스터트롯’ 출연 이전부터 인연이 있었음을 밝힌 뒤 특유의 애절한 감성으로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여 "역시 임영웅"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임영웅이 ‘홍랑’을 부른 뒤, ‘홍랑’은 역주행 인기를 모았고 원곡자인 민수현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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