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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홍지윤 연일 화제… ‘제2의 임영웅’ 찜했나?

2020-12-20 14:35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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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연습생 출신 홍지윤이 ‘미스트롯2’ 시청자들에게 재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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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라는 역대급 시청률을 올리며 첫 방송한 ‘미스트롯2’가 연일 화제다. 특히 시청자의 눈도장을 찍은 홍지윤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아이돌 외모에 그와 반전되는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반전트롯요정’으로 떠오른 홍지윤은 ‘미스트롯2’ 오프닝에 121명 후보 중 센터에 섰으며 흰색 드레스를 찢어 강렬한 붉은색 드레스로 갈아입는 퍼포먼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무대에 오른 홍지윤의 가녀린 몸을 본 마스터인 장윤정은 “저렇게 말라서 노래를 부를 수 있냐”고 말했다. 홍지윤은 자신을 아이돌연습생 출신이라고 소개하며 “3년전 ‘믹스나인’이라는 오디션 프로에 출연해서 아이돌 최초로 과감하게 트로트를 불렀다. 그때 반응이 너무 좋아서 1등을 했다. 그런데 연습을 하다가 다리를 다쳐서 마비가 와서 6개월간 보조 장치 없이 걷지를 못했다. 그래서 연습생 생활을 마감했다”고 데뷔를 하지 못한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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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윤, 아이돌 외모와 다른 구성진 가창력으로 눈도장

 

가녀린 외모의 홍지윤은 노래가 시작되자 반전매력을 보였다. 구성진 목소리와 예술적인 트롯 꺾기를선보이며 ‘엄마 아리랑’을 부르자 임영웅은 자리에서 일어나 기립박수를 보냈고, 장민호는 “소름 돋았다”고 말했다. 마스터와 참가자들의 놀라움 속에 홍지윤은 올하트를 받았고, 다들 전원 기립해 박수를 치며 홍지윤의 무대를 즐겼다. 

 

 

‘미스트롯2’ 방송 후 홍지윤의 이름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는 것은 물론, 각종 포털사이트에 게재된 클립 동영상 조회 수 또한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미스트롯2’는 시청률만큼 뜨거운 관심 속에 무대 영상이 공개된 지 3일 만에 1000만 뷰를 넘어섰다. 또한 ‘미스트롯2’ 1회에서 공개된 곡들이 '미스트롯2 예선전 베스트 PART1'에 담겨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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