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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마음 뺏은 '미스트롯2' 홍지윤x이승연 누구?

2020-12-18 14:19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스트롯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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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가 시청률 30.2%을 올리며 인기와 흥행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실력파 참가자들의 이름이 검색어로 등장하는 등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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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가 첫 방송부터 시청률과 화제성 모두 잡았다.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등 톱6는 특별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참가자들과 공감하고 마음을 나눴다.
특히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참가 당시의 자신이 떠올랐다고 말하며 "이분들이 얼마나 피땀 흘려서 이 무대를 준비했는지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분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오늘 이 자리에 앉았다"고 말해 훈훈함을 안겼다.
임영웅은 실력파 참가자들을 보고 깜짝 놀라 입을 다물지 못했는데 그 중 이승연과 홍지윤을 향해 폭풍 칭찬을 쏟아냈다. 대학부로 참가한 이승연은 꼭 보고 싶었던 사람으로 임영웅을 꼽으며 임영웅의 노래 '계단 말고 엘리베이터'를 선곡했다. 임영웅은 "'계단 말고 엘리베이터'를 이렇게 독특하게 부르시는 분을 처음 봤다"고 감탄했다. 이승연은 15명의 마스터로부터 하트 14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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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윤, 아이돌 연습생에서 트롯가수로
걸그룹 연습생 출신인 홍지윤은 예쁜 외모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아이돌 데뷔를 준비하다 다리를 다쳐 마비 증세를 겪었다고 털어 놓았다. 당시 보조 장치 없이 걷지도 못할 정도여서 연습생 생활을 접었다고 설명했다.
가녀린 외모와 달리 홍지윤은 풍부한 감성과 구성진 가락으로 ‘엄마 아리랑’을 불러 심사위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임영웅과 장민호는 기립박수를 쳤고, 마스터들 역시 홍지윤의 무대를 칭찬했다. 홍지윤은 홀하트를 받아 합격했고, 그녀의 이름이 검색어에 등장하는 등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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