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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김호중, 2020 빛내 최고 아티스트 1,2위 경쟁 중

2020-12-05 20:41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마이원픽, MM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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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2020 한 해를 빛낸 최고의 아티스트’ 투표에서 1위 독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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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2020 한 해를 빛낸 최고의 아티스트’ 설문조사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 11월 30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진행되는 투표에서 5일 기준, 임영웅은 80만표 가까이 얻어 1위를 질주하고 있다. 

 

 

2위는 60만표 가까이 얻은 김호중이 이름을 올렸고, 23만표를 얻은 이찬원이 3위를 차지했다. 영탁은 20만표 가까이 얻어 4위에 올랐고, 그 뒤로 장민호, 김희재, 정동원이 표를 얻었다. 8위는 강다니엘이 차지했고, 9위는 송가인, 10위는 방탄소년단이 차지했다. 

 

올해를 빛낸 최고의 아티스트에 임영웅을 비롯한 톱7이 이름을 올렸다는 것은 2020 한 해 동안 뜨겁게 불었던 트롯열풍을 입증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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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라이벌 없는 인기 누린 2020 스타

‘미스터트롯’ 진으로 출발한 임영웅은 ‘2020 트롯어워즈’에서 6관왕에 올랐고, ‘2020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3관왕을 휩쓰는 등 각종 시상식에서 최고 스타로 선정됐다. 또한 ‘2020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SOBA)/에서 본상과 최애돌셀럽 ‘트로트 인기상’을 받았다.

임영웅은 오늘(5일) MMA(멜론뮤직어워드)에서 베스트 트롯상을 수상했다. "우선 가수를 한다고 했을 때 늘 기쁘게 지원을 아껴주지 않은 엄마에게 감사드린다”라며 “2020년 한 해 힘든 시기였는데 힘든 시기에 ‘미스터트롯’맨들이 국민 여러분들에게 위로를 드릴 수 있어서 영광스러운 한 해였다. 저만이 아닌 트로트가 여러분에게 많은 선물을 드렸던 한 해인 것 같다. 저희는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와서 사랑을 받으면서 꿈같은 시간을 보냈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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