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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외 톱6, 이찬원 코로나 확진 전 모습 공개… MMA 포토라인 빛낸 훈남들

2020-12-05 20:13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MM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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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을 비롯한 톱6가 MMA에 섰다. 이찬원의 코로나 확진 이전에 사전녹화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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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검사 후 자가격리 중인 임영웅을 비롯해 영탁, 이찬원, 정동원, 김희재, 장민호가 MMA(멜론 뮤직 어워즈)에 참석했다. 이찬원의 코로나 확진 이전에 사전녹화된 것이다. 

 

임영웅은 블랙 수트에 나비넥타이를 맨 모습으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찬원은 더블버튼 수트에 ‘백구두’로 멋을 냈다. 정동원은 웨이브진 머리에 장난스러운 표정이었고 장민호는 ‘미스터트롯’ 비주얼답게 완벽한 모습을 보였다. 

 

이찬원의 코로나 확진 이전에 톱6가 모두 모인 자리로, 모두들 밝은 모습이었다. 코로나 확진을 받은 이찬원 외 톱6는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고 현재 자가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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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영웅시대 팬들에게 감사 인사

임영웅은 MMA에서 톱10에 선정되어 시상 무대에 섰다. 임영웅은 “생각지도 못한 상을 받게 돼 당황스럽기도 하다. 가문의 영광이다. 너무 감사하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여러분이 나를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덕분에 이런 순간을 겪어본다. 영웅시대 팬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린다. 오래 건강하고 행복하게 함께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MMA 2020본식은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무관중으로 개최되며 온라인으로 공개된다. 온라인, 비대면 방식의 장점을 최대화해 장장 4일 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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