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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김재원에 "하영이 예쁘게 키워놓겠다"… 예비사돈 찜?

2020-12-04 16:44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KBS2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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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이 김재원과 미래의 사돈 사이를 꿈꾸는 걸까. "하영이를 잘 키워놓겠다"는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겼다.

'하영이 아빠' 아나운서 도경완이 '이준이 아빠' 배우 김재원에게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4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우리 파프리카’를 주제로 한 18번째 메뉴 대결 결과가 공개된다. 


이날 김재원과 이준이는 함께 앞치마를 동여매고 부엌에 섰다. 우리 파프리카를 활용한 음식 만들기에 도전한 것. 김재원은 이준이가 쉽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떠먹는 피자’를 만들었다고 한다. 보조 셰프 이준이는 옆에서 최선을 다해 아빠를 도왔다. 필요한 재료들을 술술 읊는가 하면, 아빠를 위해 고사리 손으로 토마토 껍질을 벗기는 이준이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유발했다는 전언이다.


이 과정에서 김재원의 아들다운 8살 이준이의 귀여운 명언이 쏟아져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고.


묵묵히 벗기던 이준이는 잠시 생각에 잠기더니 “모든 것은 쉽지 않다. 어려워야 실력이 는다. 항상 천천히 해야 한다”라고 말한 것. 이에 아들 이준이를 바라보는 아빠 김재원의 눈에서는 꿀이 뚝뚝 떨어졌다는 후문이다. 


이외에도 이준이는 파프리카를 들고 카메라를 향해 각종 애교를 쏟아내는 등 귀여운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이준이의 애교에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귀여워”를 연발한 가운데 도경완이 갑자기 김재원에게 “제가 우리 하영이를 예쁘게 키워놓을 테니까...”라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도경완의 깜짝 발언에 이준이 아빠 김재원이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오후 9시 40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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