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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트롯맨 중 마지막으로 코로나 검사… 음성 판정 “방역당국 지침 준수 중”

2020-12-04 13:39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뽕숭아학당, 이찬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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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의 막내 정동원이 트롯맨 중 가장 마지막으로 코로나 검사를 받고 음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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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이 톱6 중 마지막으로 코로나 검사를 받고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찬원의 코로나 확진에 임영웅, 장민호, 영탁, 김희재 등 함께 촬영했던 트롯맨들이 곧바로 코로나 검사를 받았다. 임영웅과 장민호가 가장 먼저 음성 판정을 받았고 이후 영탁, 김희재도 음성이라고 전했다. 이들 모두는 현재 자가격리 중이다.
이찬원과 촬영이 없었던 정동원은 트롯맨들이 코로나 검사를 받을 때 검사 받지 않았으나 이후 검사를 받고 가장 마지막으로 음성 판정을 받았다. 4일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정동원은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방역당국의 지침을 준수하고 있다. 아티스트의 안녕과 사회적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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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발 코로나, 밀접접촉자 모두 음성->자가격리
이찬원의 코로나 확진에 연예인들이 줄줄이 코로나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지난 1일 ‘뽕숭아학당’이 ‘아내의 맛’과 콜라보로 촬영함에 따라 ‘아내의 맛’에 출연하는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 박명수, 장영란, 이하정 등 출연자 모두 밀접접촉자로 분류되어 코로나 검사를 받았다.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찬원과 ‘뽕숭아학당’을 촬영한 붐도 코로나 검사를 받고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자가격리 중이라 진행하는 라디오 DJ를 맡을 수 없었다. 다만, ‘붐붐파워’ 주말 방송은 붐이 자신의 집에 스튜디오를 꾸며놓고 진행해 온 터라 주말 방송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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