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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디자이너로 변신? 직접 디자인한 안경 출시

2020-11-30 18:17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키싱하트, 임영웅 인스타그램,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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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디자인에 참여한 ‘히어로표 안경’이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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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안경 디자이너로 변신한다. 임영웅을 광고 모델로 발탁한 아이웨어 키싱하트 측은 ‘모델로 발탁된 임영웅이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안경 디자인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임영웅은 다양한 안경 샘플을 보며 안경테를 직접 그리는 모습이었다. 안경을 쓴 임영웅은 셔츠에 니트를 매치해 입고 모범생 이미지를 뽐냈다. 키싱하트 관계자는 "임영웅이 디자인에 참여한 제품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낸 만큼 보람과 기대가 크다. 곧 출시될 제품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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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에서 100점 받은 진성의 ‘가지마’ 1000만뷰 돌파
한편, 임영웅이 부른 ‘가지마’가 1000만뷰를 돌파해 ‘미스터트롯’ 진의 위엄을 확인시켰다. ‘사랑의 콜센타’ 트롯 왕중왕전 준결승에서 부른 노래로, 10월 29일 임영웅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지 한달만에 1000만뷰를 돌파했다.


트롯 왕중왕전에는 조항조, 진성, 김용임, 유지나, 추가열, 진시몬, 서지오, 박서진, 박구윤, 숙행까지 박사 10인이 함께 해 무대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준결승전 첫번째 무대에서 진성은 임영웅을 지목했다. 진성은 조용필의 '일편단심 민들레야'를 선곡하며 "어린시절부터 조용필 선배님의 노래를 좋아했었다. 현장에서 선곡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임영웅은 "저도 선곡을 바꾸겠다. '미스터트롯' 나오기 전 행사에서 많이 불렀던 진성 선배님의 '가지 마'를 부르겠다"고 말하며 노래를 불렀고 100점을 받아 원곡자인 진성을 감동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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