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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선 "동원이가 드디어 형이라 불러"... 정동원의 호칭구분법은?

2020-11-30 15:36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신인선 인스타그램,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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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선이 정동원으로부터 ‘삼촌’이 아닌 ‘형’으로 불렸다며 즐거운 마음을 털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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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신인선이 정동원으로부터 드디어 ‘형’이라는 호칭을 들었다며 행복해 했다. 신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드디어 !! 삼촌에서 나에게 형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뮤지컬배우가 되고 싶다는 동원이에게 이것저것 이야기 많이 해주다가 진짜 형처럼 느꼈는지 자연스레 말 바꾸더라 동원아..?!’라는 글과 함께 정동원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화려한 비즈로 가득찬 무대의상을 입은 신인선과 정동원은 카메라를 보며 함박 미소를 짓고 있었다. 정동원은 깔끔한 화이트 셔츠에 나비넥타이를 맨 모습으로 ‘미스터트롯’ 공연 대기실에서 촬영된 사진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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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으로 형, 삼촌 호칭 구분
정동원은 ‘미스터트롯’ 참가자들에게 형 또는 삼촌이라 부른다. 정동원의 호칭 구분은 순전히 첫 느낌으로 결정된다. 정동원은 ‘아는 형님’에 출연했을 때, 30세 동갑내기 임영웅과 김호중을 부르는 호칭이 다르다며 ‘임영웅은 형이고 김호중은 삼촌이다’라고 밝혀 특별한 호칭 선별법이 있다고 털어 놓았다.

정동원에게 “‘아는 형님’ 강호동, 서장훈, 김영철, 이수근, 김희철, 민경훈, 이상민의 호칭은 어떻게 되냐”고 묻자 “희철이 형, 민경훈 형… 나머지는 다 삼촌”이라고 딱 잘라 말했다. 정동원은 “나이를 모르더라도 딱 봤을 때 첫인상으로 구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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