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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초딩시절 얼굴도 미남?...본인 얼굴 티셔츠 입고 소년 매력 발산

2020-11-26 15:43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에라프로젝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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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초등학생 시절 얼굴이 프린트된 옷을 착용해 리틀 임영웅을 공개했다. 초등학생 임영웅은 지금과 판박이 외모로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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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소년 매력을 발산해 팬들의 마음을 흔들어놨다. 지난 11월 25일 오후 '미스터트롯'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오늘따라 유독 동글동글 초코볼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엔 초등학생 시절의 임영웅이 프린트된 민트색 티셔츠를 입고 뭔가에 몰두한 임영웅의 모습이 담겼다. 

초등학생 임영웅은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은 갸름한 얼굴과 턱선, 햐안 피부, 똘망똘망한 눈동자, 때론 장난기 가득한 입술로 눈길을 끈다. 팬들은 "이 아이가 자라서 슈퍼스타가 됐구나", "임영웅 어릴 때도 임영웅 했구나", "천진난만한 미소의 리틀 임영웅~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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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영탁·이찬원 어땠나?

뉴에라프로젝트 인스타그램엔 임영웅 외에도 영탁, 이찬원, 장민호, 김희재의 사진도 게재됐다. 이들 모두 어린 시절 사진이 프린트된 티셔츠를 입고 있는데, 어린 영탁은 가운데로 집중된 눈이 특이 닮았고, 이찬원은 똘망한 표정과 흰 피부가 '찬또배기' 이찬원과 판박이다. 리틀 장민호는 지금의 모습과 분위기는 다르지만,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잘생김'을 장착했다. 김희재는 베개로 얼굴을 가렸다. 뉴에라 측은 "희재는 어디가고 크림이가 출근했재?"라는 메시지로 김희재의 흰 피부를 추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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