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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또 번지점프대 오른 이유?

2020-11-25 17:12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임영웅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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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번지점프에 도전했다. ‘뽕숭아학당’을 통해 번지점프를 경험해 본 임영웅은 유튜브 구독자 100만 돌파를 기념해 초심을 잡기 위해 다시 번지점프대에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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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초심을 유지하기 위해 번지점프에 도전했다. 임영웅은 유튜브 구독자 100만명을 달성하면서 골드버튼을 받았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골드버튼 언박싱 영상을 공개했다. 자신과 무관한 일이라고 생각했던 골드버튼을 받게되어 믿기지 않는다고 밝힌 임영웅은 내친김에 1000만 구독자를 달성해 다이아 버튼을 받겠다는 욕심을 내비쳤다.
임영웅은 천만 구독자를 달성하면 다이아 버튼을 받는데, 대한민국 국민의 5분의 1이 구독하셔야 한다. 다이아 버튼 받는 날까지 열심히 노래하는 영웅이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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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 지키기 위해 번지점프로 마음 다잡아
임영웅은 구독자 100만명을 기념하며 초심을 잡기 위해 번지점프에 도전했다. 번지점프를 위해 이동하던 임영웅은 배에서 땀이 나고 겨드랑이가 흥건하게 젖었다고 말하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뽕숭아학당’에서 생애 처음으로 번지점프를 해보긴 했지만 두번째 도전 역시 떨리긴 마찬가지였다. 임영웅은 하늘 꼭대기에 있는 번지 점프대를 가르키며 “기념으로 뭘 하면 좋을까 하다 초심을 잡는다는 생각으로 번지점프에 도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저 잘 뛸 수 있겠죠?”라며 걱정스러운 눈빛을 보이던 임영웅은 함께 번지점프에 도전해 준 친구들과 축구공 장난으로 긴장감을 풀고 번지점프대에 올랐다. “아흐… 떨린다… 오만 가지 생각이 다 든다. 심장이 너무 떨려서 뛰어 내리기 힘들다”라고 말하던 임영웅은 하늘을 향해 뛰어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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