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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임영웅 그리기' 이어 수준급 그림 솜씨 공개... 만능맨 인증

2020-11-24 14:02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뽕숭아학당, 영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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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 수준급 그림 솜씨를 선보여 팬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영탁의 그림 솜씨는 이미 ‘임영웅 그리기’를 통해 밝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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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 뛰어난 그림 솜씨를 공개했다. 영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만화 ‘슬램덩크’의 캐릭터 강백호를 그린 사진을 게시했다.  ‘참치찌개 기다리며 슥삭슥삭’이라는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은 강백호가 덩크슛을 하고 있는 모습으로 역동적인 움직임이 잘 표현된 수준급 스케치였다. 빨강색과 파랑색을 사용해 컬러 포인트를 주었고, 무심하게 그은 선으로 생동감을 살렸다.
영탁의 그림 솜씨는 ‘뽕숭아학당’을 통해 이미 검증받은 바 있다. ‘뽕숭아학당’ 가을맞이 소풍편에서 '제1회 사생대회'를 개최했을 때 영탁은 임영웅, 이찬원, 장민호와는 확실히 차별될만큼 뛰어난 그림 솜씨를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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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애정 담은 그림으로 임영웅과의 첫만남 고백
특히, 영탁은 ‘뽕숭아학당’ 사생대회에서 친구얼굴 그리기 시간에 임영웅의 얼굴을 그렸는데, 그 모습이 어찌나 실물과 똑같은지 감탄을 자아냈다. 영탁은 그림과 함께 임영웅을 처음 본 순간을 기억하며 시를 써 임영웅을 감동시켰다. 영탁은 임영웅이 ‘뽕숭아학당’에서 화보 촬영했을 때 입었던 트렌치 코트 입은 모습을 그렸고, 임영웅과 처음 만났을 때를 회상하며 시를 쓰기도 했다.

임영웅은 ‘뽕숭아학당’을 통해 가장 고마운 사람으로 영탁을 지목하며 “영탁형은 저보다 한참 선배다. 그런데 첫 만남부터 그냥 형동생이 됐다. 선후배가 아니라…. 제가 조금 내성적이고 소심한 사람이다. 가수 생활하면서도 가수들과 인연맺기가 쉽지 않았다. 그런데 영탁이 형이 저를 외향적으로 이끌어 주었다.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게… 그 뒤로 달라졌다. 제가 지금 이렇게 활동할 수 있는 것에 영탁 형이 도움을 줬다. 선배라고 하면 싫어하니까 최고 친구라고 얘기 하고 싶다”며 영탁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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