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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영탁·이찬원 못 본다...미스터트롯 강릉 콘서트도 연기

2020-11-20 23:32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쇼플레이,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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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미스터트롯' 콘서트가 서울에 이어 강릉 공연도 취소됐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콘서트를 연기하거나 취소하는 대중음악 콘서트가 생겨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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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미스터트롯' TOP6 전국투어 콘서트(이하 '미스터트롯' 콘서트)가 서울 공연에 이어 강릉 공연도 무기한 연기됐음을 알렸다. '미스터트롯' 콘서트 측은 11월 20일 티켓 판매처인 인터파크를 통해 "오는 11월 28일부터 29일까지 진행 예정이었던 '미스터트롯' 콘서트 강릉 공연 진행을 위해 지자체와 공연장, 유관기관들과 계속해서 협의하고 있었으나 강릉시에서 도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지역사회 확산이 우려되는 시기인 만큼 수도권 권역 및 도내 거리두기가 1단계로 하향 조정될 때까지 대규모 행사(참여 인원 500명 이상)를 제한한다고 밝혀 부득이하게 공연 진행이 어렵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추후 공연을 진행하기 위해 지자체 및 공연장과 다시 협의 중"이라며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일정과 장소를 확정해 공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공연 연기로 인해 환불을 원하시는 경우 고객센터를 통해 취소 수수료 없이 100% 전액 환불 가능하다"며 "공연일자가 임의의 날짜로 변경되니 착오 없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앞서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미스터트롯' 콘서트 서울 공연이 무기한 연기된 바 있다. 콘서트 측은 지난 11월 17일 "강릉, 대구, 고양 공연은 현재 상황에서 계획된 일정대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했으마 결국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강릉 공연이 연기돼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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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여파…자우림은 연기·노을은 콘서트 취소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300명 이상 나오면서 대중음악 콘서트들이 무더기 연기되거나 취소됐다.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에서는 모든 대중음악 콘서트에서 100명 이상 집합이 금지된다. 

밴드 자우림 소속사 인터파크ENT는 11월 20일 "오는 11월 27~28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릴 예정이던 단독 콘서트를 진행하지 못하게 됐다"며 "일정 연기에 대해 정리 중이다. 추후 공연까지 아티스트와 스태프 모두 방역에 만전을 기해 안전한 환경에서 빠른 시일 내 다시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룹 노을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앞서 지난 11월 19일 SNS를 통해 "코로나19 확진자의 폭발적 증가와 수도권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부득이하게 공연을 취소하게 됐다"며 예매하신 모든 관객 분들께 아쉬움과 불편을 끼쳐 드려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면서 오는 11월 21일 고양아람누리에서 예정된 단독 콘서트 취소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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