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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영희 감독 데뷔...성인영화 ‘기생춘’ 크랭크인

2020-11-17 11:04

취재 : 임언영 기자  |  사진(제공) : 애플캔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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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공공연히 성인영화 감독의 욕심을 비추어 왔던 개그우먼 김영희가 무성했던 소문을 잠재우며 패러디 영화 <기생“춘”>의 메가폰을 잡았다.

개그우먼 김영희가 성인영화 감독의 꿈을 이루었다.

 

그간 공공연히 성인영화 감독의 욕심을 비추어 왔던 그가 메가폰을 잡은 작품은 패러디 영화 <기생“춘”>. 평소 우정을 과시하던 배우 민도윤과 주아, 윤율의 색깔 연기에 힘을 입어 지난 2020년 11월10일 오이도 일대에서 첫 필름을 돌리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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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연극판에서 탄탄하게 연기력을 다진 배우 오동원, 배우 정다원, 배우 안광연, 배우 최혜리 등이 가세하며 힘을 합치고 있으며, 정교한 카메라 워킹을 자랑하는 독립영화계의 선발투수 이인철 촬영감독이 김영희 감독의 데뷔작을 돕고 있다.

 

섹스코믹 진심 패러디 드라마를 표방하는 저예산 상업영화 <기생“춘”>은 앞으로 오이도 일대, 안산시, 대부도, 서울 자양동 일대를 돌며 ‘감독’ 김영희의 열정을 불태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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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을 자극하는 영화의 내용은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현재는 혹독한 삼포세대인 현재의 20대들이 겪는 가장 현실적인 에로틱 생활 기생물이라고만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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