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여성조선 정기구독 이벤트
ISSUE
  1. HOME
  2. ISSUE
  3. issue live

임영웅×김호중×이찬원, 빼빼로데이 이벤트해주고 싶은 스타 승자는 누구?

2020-11-15 12:05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임영웅이 ‘빼빼로데이 이벤트 해주고 싶은 스타’ 투표에서 김호중, 이찬원과 인기 경쟁 중이다.

20200616_141619.jpg

임영웅이 ‘빼빼로데이 이벤트 해주고 싶은 스타’ 설문조사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마이원픽이 지난 2일부터 진행하는 투표로 오늘(15일) 종료된다.
임영웅은 200만표를 훌쩍 넘는 지지를 받으며 1위를 독주 중이고, 2위는 170만표 가까이 얻은 김호중이 올랐다. 3위는 80만표를 바라보고 있는 이찬원이 차지했으며 그 뒤로 영탁, 장민호, 김희재, 정동원 등 톱6가 인기를 모으고 있다. 설문조사 10위 안에 톱6와 김호중이 모두 이름을 올려 트롯인기를 실감케한다. 트롯맨 이외 10위 안에 진입한 스타는 강나니엘, 송가인, 방탄소년단 제이홉 등이다.

20201113_141036.jpg

임영웅, 뮤지컬 섭외 1순위 1위… 연기 도전하나?
한편, 임영웅은 ‘코로나 시국 이후 뮤지컬 섭외 1위가 될 스타’에서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트롯 가수인 그가 뮤지컬 섭외 1순위로 등극한 것.
‘뛰어난 연기력과 가창력의 소유자! 코로나 시대가 끝나면 뮤지컬 섭외1순위가 될 스타’ 설문조사는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익사이팅디시에서 실시한 것으로 전체 응답자 중 88%가 임영웅을 꼽아 압도적인 수치로 1위에 올랐다.
임영웅은 방송이나 라디오를 통해 여러 차례 연기에 대한 욕심을 내비친바 있다. 특히, CBS음악FM ‘이수영의 12시에 만납시다’에 출연했을 당시, ‘뮤지컬 무대에서도 서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이수영이 임영웅에게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에 나오는 노래 중 ‘지금 이 순간’을 부른 영상에 대해 묻자, “’지금 이 순간’을 불렀는데 너무 못 불렀다. 다시 불러서 꼭 올려 놓겠다”고 말하며 “뮤지컬도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덧붙여 “연기(연습)은 조금씩 조금씩 하고 있다.”고 밝혔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